구인구직 | 룸메이트·방세 | 사고팔고 | 수다방

게시판 사용 시 문제·불편 접수 = atlanta4989@outlook.com

제목영화 <한산> 애틀랜타 상영관 정보2022-07-27 16:15
작성자

영화 <한산> 7월 29일(금) 애틀랜타 개봉


상영관

AMC Sugarloaf Mills 18 (Lawrenceville, GA)

Regal Medlock Crossing Stadium (Johns Creek, GA)




나라의 운명을 바꾼 압도적 승리의 전투 ‘한산대첩’


2022년 여름, 우리는 스크린에서 승리의 쾌감을 함께한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1592년 4월 13일 부산포가 기습적으로 뚫리면서 임진왜란이 발발한다. 


외부의 침략에 대해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조선은 단 15일 만에 왜에 한양을 내준다. 


도성을 잃은 선조는 평양으로 떠나고 왜군 주력군들은 조선 정복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계속해 북진한다. 


하지만 육로를 통해 보급물자를 받아야만 했던 왜군들의 전략은 해상에서 번번히 막혀버린다. 


그들의 북진을 막은 주인공은 바로 이순신이다. 


왜군 입장에선 보급물자를 위해 반드시 해상 운송로가 열려야 했지만 전라좌수사 이순신이 버티고 있어 속수무책이었다. 


마침내 이순신이 이끄는 수군은 6월, 경상도 고성 땅 당항포에서 왜선 20척을 수장시킨다. 


하지만 이순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조선은 어쩔 수 없는 수세에 몰리고 있었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당항포 해전 이후 약 한달 간, 한산해전이 일어난 후일까지를 그린다.


임진왜란 7년 전쟁의 수많은 전투 중 최초로 압도적 승리를 거둔 ‘한산해전’은 그야말로 조선의 운명을 바꿔놨다. 


한산해전은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백성들의 열망에 불을 지폈고 전국 곳곳에 의병들이 봉기하며 방어에 나섰다. 


김한민 감독은 “임진왜란은 전대미문의 사태였고, 사변이었다.


조선이 굉장한 수세에 처해있던 상황에서 전라좌수사 이순신이라는 인물이 전체적인 전황을 반전 시키는 전투가 바로 한산해전이다”라며 한산해전이 그 어떤 전투보다 벅찬 승리의 전투임을 전했다. 


이처럼 <한산: 용의 출현>은 430년 전 전투의 현장으로 돌아가 관객들에게 승리의 쾌감을 선사 할 것이다.


449_256_KO.jpg

 

댓글
새벽집 Korean BBQ 런치 스페셜 - 10월 31일까지 new  - news1[2022-09-23]
개 물림 사고와 주택보험 new  - news1[2022-09-23]
가구 및 침구세트 각종 모든것 팝니다 new  - Gloria[2022-09-23]
[온라인] YG 퍼블리셔 작가의 MIDI 음악 작곡/편곡 레슨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온라인] 음악 작곡 편곡 / 오디오 편집 / 음정 보정 / 믹싱 & ...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업소탐방] 박화실 보험 new  - news1[2022-09-22]
조지아, 학자금 대출 탕감 150만명 대상 new  - news1[2022-09-22]
애틀랜타공항 여행 만족도 미국 7위 new  - news1[2022-09-22]
개 짖는 소리 10분 넘으면 벌금 1000불…애틀랜타 시 조례 개정 new  - news1[2022-09-22]
한국산 식품값, 미국선 당분간 안 올린다 new  - news1[2022-09-22]
테슬라, 모델3 등 파워윈도우 안전문제로 美서 110만대 리콜 new  - news1[2022-09-22]
온몸 아프고 피로… 30~50대 여성이라면 의심해볼 질환 new  - news1[2022-09-22]
아침에 ‘3가지’ 증상 있다면 심장마비 조심 new  - news1[2022-09-22]
대입 공통지원서(커먼 앱) 소수계 지원자 8년간 급증 new  - news1[2022-09-22]
[전공 탐방 ⑤] Finance… 가장 큰 규모의 산업군 중 하나 new  - news1[2022-09-22]
‘새 투자이민’ 요건·감사 대폭 강화 new  - news1[2022-09-22]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new  - news1[2022-09-22]
[써니 김 부동산 칼럼] 부동산 폭락일까? 둔화일까? new  - news1[2022-09-22]
모기지 조기 상환, 목돈 생기면 추가 원금 갚아라 new  - news1[2022-09-22]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만에 최장기 침체 new  - news1[2022-09-22]
미국 금리 상승에 주택시장 둔화 속 다가구 신축은 급증 new  - news1[2022-09-22]
브릿지 키즈(BRIDGE KIDS) 골프 꿈나무 참가자 모집 new  - news1[2022-09-22]
대나무 PREMIUM화장지 24롤 250매 $40  - bamboo[2022-09-21]
애틀랜타 인구, 2060년엔 1천만 근접  - news1[2022-09-20]
SAT·ACT 제출 선택…시험 한번은 보고 결정해도 좋아  - news1[2022-09-20]
학생융자 탕감안…나는 자격이 되나  - news1[2022-09-20]
[대학 순위 분석] SAT보다 고교성적∙평균 졸업률 비중 높아져  - news1[2022-09-20]
[김성환 변호사 이민 칼럼] DACA와 공공부조  - news1[2022-09-20]
주택건설업계 “부동산 전망 어두워”  - news1[2022-09-20]
2022.11.15.(화) 통역 및 가이드 해주실분 찾습니다. (자동차가...  - baritone[2022-09-20]
조지아 최고 대학은 에모리대  - news1[2022-09-19]
'녹차 수도' 보성 대표 특산품 미국 애틀랜타에 떴다!  - news1[2022-09-19]
미 주택경기 침체 '심각' 애틀란타는 선방  - news1[2022-09-19]
챔블리/도라빌 지역 간병인 선생님 찾습니다  - 프로스퍼홈케어[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9월 셋째 주 20...  - news1[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전문가들, 드디어 ...  - news1[2022-09-19]
미 전역서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소송도 확산  - news1[2022-09-19]
우유 대신 찬물 넣는 시리얼 나왔다  - news1[2022-09-19]
프린스턴대, 학비전액지원 확대…연소득 6만5천→10만불이하로  - news1[2022-09-19]
조기 전형 전략 필요성…자신에 맞는 한 곳에 올인해야  - news1[2022-09-19]
전국 대학 상위 20곳 중 19곳 연 학비 5만5000불 이상  - news1[2022-09-19]
청소년·소수계 대상 암호화폐 사기 급증  - news1[202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