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매 | 부동산 뉴스 | 부동산 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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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뉴스
개 물림 사고와 주택보험 new
한국 TV 프로그램 보면 반려견을 주제로 한 게 있다. 주인과 있을 때는 얌전하다가 외부인이 나타나면 금방이라도 물려는 듯 달려드는 난폭한 성격 등을 훈련을 통해 개선시켜가는 내용으로 방송을 보다 보면 진행자가 반려견에 물리는 아찔한 상황도 나오곤 하는데, 사실 미국에..
news12022-09-233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 올리겠다고 선언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코로나19 시기에 급등한 미국 집값도 조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21일(수) 경고했다.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news12022-09-222
[써니 김 부동산 칼럼] 부동산 폭락일까? 둔화일까?
부동산 관련 기사들을 보면 누구는 폭락할 것이라고 하고, 누구는 둔화라고 말한다. 모든 지표마다 다르다. 정말 헷갈린다지금은 연준의 시간이다. 미국 주식도 부동산도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에 따라 출렁이고 있다. 연말까지 미국의 기준금리는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 이라는 전..
news12022-09-222
모기지 조기 상환, 목돈 생기면 추가 원금 갚아라
은퇴 후엔 모기지 페이먼트 없이 살 수 있을까. 은퇴를 앞둔, 아니 중년의 어디쯤을 지나고 있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자문해봤을 질문일 터. 그리고 이 자문의 끝, 은퇴 후엔 적어도 집 페이먼트 없이 살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은퇴 시기와 상관없이 모기지 조..
news12022-09-222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만에 최장기 침체
미국의 주택시장 냉각이 빨라지고 있다.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8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보다 0.4% 줄어든 480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7개월 연속 감소세로,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감소폭(19.9%)이 훨씬 더 커진다.이로써 ..
news12022-09-222
미국 금리 상승에 주택시장 둔화 속 다가구 신축은 급증
미국 주택시장이 금리 상승 여파로 둔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저가 임대물 수요가 많은 다가구(multifamily) 주택 신축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룸버그 통신은 20일(화) 공개된 정부 자료를 인용해 지난 8월 미국의 다가구 주택 신축 증가율이 28%로 ..
news12022-09-222
주택건설업계 “부동산 전망 어두워”
주택건설업계가 향후 주택시장을 어둡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체는 비싼 토지 가격과 인건비에도 불구 신규 주택 가격 인하의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CNBC에 따르면 9월 주택건설지수(Homebuilder Sentiment Index)가 46으로 집계됐..
news12022-09-202
미 주택경기 침체 '심각' 애틀란타는 선방
▲ 웰스파고의 마크 비트너 경제학자웰스파고의 저명한 마크 비트너 선임 경제학자가 “미국의 주택시장은 최근 언론의 헤드라인들이 전하고 있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경고했다고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지(ABC)가 보도했다.그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비즈니스 타임즈..
news12022-09-196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9월 셋째 주 2022 주택 매물 현황
“판매 가능한 매물” 은 시장에 올라온 단독 주택, 타운하우스, 콘도 매물이고, “계약에 들어간 매물” 은 지금 막 계약된 (Under Contract) 과, 인스펙션하고 조건 (Contingency) 기간이 다 지나고 클로징을 기다리는 매물입니다. 그리고 “판매 완료..
news12022-09-195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전문가들, 드디어 주택 가격 하락을 예측하나?!
우리 경제가 아직 인플레이션에 머물고 있는 지금, 모든 것이 불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택 시장에는 확실하다고 할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지금 꼭 알고 계셔야하는 주제들을 다룰것입니다.정현석(Johnnie Chong..
news12022-09-194
애틀랜타, ‘전국 은퇴하기 좋은 도시’ 13위
애틀랜타시가 미국에서 가장 은퇴하기 좋은 도시 순위 13위에 선정됐다.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가 6일 발표한 ‘2022년 은퇴하기 좋은 도시 및 나쁜 도시 순위’에서 애틀랜타시는 미국 전체 182개 메트로 대도시 가운데 13위에 올랐다.생활여건과 안전성, 의료시설 등..
news12022-09-0812
[영상칼럼]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요즘 앞으로 주택 시장이 붕괴할거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는 와중에 주택 차압 숫자가 오르고 있다는 정보가 있어서 오늘 키 포인트에서는 여기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news12022-09-084
집 수리 끝내고 문제 숨기지 마라
부동산 냉각 기류가 형성되면서 셀러들의 고심은 깊어졌다. 불과 몇 달 전 이웃집 매매가와 비교해 현재 내집 리스팅가가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집을 팔아야 말지 고민 되게 마련. 그러다 일단 집을 팔겠다고 결정하고 나면 셀러들의 마음은 더 바빠진다. 바이어 시장..
news12022-09-084
전국 380만명, 두 달 내 퇴거 위기
전국 아파트 렌트비가 급등하면서 향후 두 달 안에 380만 명이 렌트비를 감당하지 못해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했다. 센서스국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세입자 850만 명이 8월 말 렌트비를 지불하지 못했으며 이 중 380만 명은 두 달 안에 강제 퇴거를 당할 위기에 내몰렸..
news12022-08-306
한현 전문인, 부동산협회 차차기 회장 선출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회장 성경의) 주최한 제3차 정기 총회 및 세미나가 지난 25일 둘루스 1818 클럽에서 열렸으며, 차차기 2024년 회장으로 한현 총무가 선출됐다.한현 당선자는 “오랫동안 활동해 오고 있는 협회를 위해 향후에는 회장으로서 열심히 뛸 것이다”면..
news12022-08-294
김효지 부동산 뉴스앤포스트 대담: 금리인상이 부동산 시장에 주는 영향
매물도 수요도 감소하면서 집값이 정말 떨어질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변을 이번 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부동산 시장은 금리 하나만 가지고 결정되는 게 아니다. 640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효지 부동산 ..
news12022-08-296
미국서 '노트북 집주인' 인기…온라인으로 집 사서 임대 소득
미국에서 정보기술(IT) 발달 덕분에 한 번 가보지도 않은 먼 곳의 주택을 온라인으로 구매해 세를 놓는 '노트북 집주인'이 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뉴욕시에 사는 잭 크로닌(28) 씨는 미시시피주 잭슨시를 한 번도..
news12022-08-294
[부동산 칼럼] 시장 상황에 맞춰 대응하라
전 세계 슈퍼 리치들이 미국의 부동산을 매수하는 이유는 ‘안전 자산’의 개념이 크기 때문이다.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주택 시세 하락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다.그럼에도 집값이 안 떨어지는 이유는 아직도 많은 매물들이 리스팅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
news12022-08-254
집값 3년만에 첫 하락…2011년 이후 최대폭
▲ 매물로 나온 한 단독주택천정부지로 치솟던 미국의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모기지(주택담보대출) 소프트웨어·데이터·분석회사인 블랙나이트는 24일(수) 지난달 미국의 주택 가격이 6월보다 0.77% 떨어졌다고 밝혔다.이는 3년 만에 첫 월간 집값 하락으로, 0.77%의..
news12022-08-2511
신규주택 판매 8년여만에 최소…부동산시장 침체
미국 부동산 경기가 급속히 가라앉는 가운데 신규 주택 판매가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의 금리와 집값 상승의 영향으로 8년여 만에 최소치로 줄었다.23일(화) 미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의 7월 신규주택 판매는 계절조정·연간 환산(SAAR) 기준으로 51만1천채로 집계됐다.이는..
news12022-08-247
7월 주택매매 6%↓…6개월 연속 감소에 "주택경기 침체"
미국의 주택시장이 냉각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가 나왔다.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7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보다 5.9% 감소한 481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8일(목) 밝혔다.부동산 시장이 뜨거웠던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0.2% 급감한 것으로, 블룸..
news12022-08-1813
7월 주택 착공 9.6%↓…17개월만에 최저치
미국 상무부는 7월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보다 9.6% 급감한 145만 건(이하 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6일(화) 밝혔다.지난해 2월 이후 최저치로, 6월 160만 건에서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53만 건에도 미치지 못했다.향후 주..
news12022-08-1615
미국서 집 사기 33년만에 가장 어려워져…집값상승에 금리부담까지
미국에서 집을 사기가 30여년 만에 가장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12일(금)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6월 주택구입능력지수는 98.5로 1989년 6월(98.3) 이후 3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NAR 주택구입능력지..
news12022-08-1521
코로나19 기간 집값 50% 이상 폭등
코로나19 기간 LA와 뉴욕 대도시는 물론 전국 주요 도시 주택가격이 폭등했다. 팬데믹 여파로 '제로금리’가 지속되고 모기지 이자율은 2% 아래까지 떨어졌다. 재택근무 일반화로 교외 주택가격도 덩달아 올랐다. 가히 부동산 불패신화. 사람이 많이 모일수록 부동산 시장은 ..
news12022-08-154
새벽집 Korean BBQ 런치 스페셜 - 10월 31일까지 new  - news1[2022-09-23]
개 물림 사고와 주택보험 new  - news1[2022-09-23]
가구 및 침구세트 각종 모든것 팝니다 new  - Gloria[2022-09-23]
[온라인] YG 퍼블리셔 작가의 MIDI 음악 작곡/편곡 레슨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온라인] 음악 작곡 편곡 / 오디오 편집 / 음정 보정 / 믹싱 & ...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업소탐방] 박화실 보험 new  - news1[2022-09-22]
조지아, 학자금 대출 탕감 150만명 대상 new  - news1[2022-09-22]
애틀랜타공항 여행 만족도 미국 7위 new  - news1[2022-09-22]
개 짖는 소리 10분 넘으면 벌금 1000불…애틀랜타 시 조례 개정 new  - news1[2022-09-22]
한국산 식품값, 미국선 당분간 안 올린다 new  - news1[2022-09-22]
테슬라, 모델3 등 파워윈도우 안전문제로 美서 110만대 리콜 new  - news1[2022-09-22]
온몸 아프고 피로… 30~50대 여성이라면 의심해볼 질환 new  - news1[2022-09-22]
아침에 ‘3가지’ 증상 있다면 심장마비 조심 new  - news1[2022-09-22]
대입 공통지원서(커먼 앱) 소수계 지원자 8년간 급증 new  - news1[2022-09-22]
[전공 탐방 ⑤] Finance… 가장 큰 규모의 산업군 중 하나 new  - news1[2022-09-22]
‘새 투자이민’ 요건·감사 대폭 강화 new  - news1[2022-09-22]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new  - news1[2022-09-22]
[써니 김 부동산 칼럼] 부동산 폭락일까? 둔화일까? new  - news1[2022-09-22]
모기지 조기 상환, 목돈 생기면 추가 원금 갚아라 new  - news1[2022-09-22]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만에 최장기 침체 new  - news1[2022-09-22]
미국 금리 상승에 주택시장 둔화 속 다가구 신축은 급증 new  - news1[2022-09-22]
브릿지 키즈(BRIDGE KIDS) 골프 꿈나무 참가자 모집 new  - news1[2022-09-22]
대나무 PREMIUM화장지 24롤 250매 $40  - bamboo[2022-09-21]
애틀랜타 인구, 2060년엔 1천만 근접  - news1[2022-09-20]
SAT·ACT 제출 선택…시험 한번은 보고 결정해도 좋아  - news1[2022-09-20]
학생융자 탕감안…나는 자격이 되나  - news1[2022-09-20]
[대학 순위 분석] SAT보다 고교성적∙평균 졸업률 비중 높아져  - news1[2022-09-20]
[김성환 변호사 이민 칼럼] DACA와 공공부조  - news1[2022-09-20]
주택건설업계 “부동산 전망 어두워”  - news1[2022-09-20]
2022.11.15.(화) 통역 및 가이드 해주실분 찾습니다. (자동차가...  - baritone[2022-09-20]
조지아 최고 대학은 에모리대  - news1[2022-09-19]
'녹차 수도' 보성 대표 특산품 미국 애틀랜타에 떴다!  - news1[2022-09-19]
미 주택경기 침체 '심각' 애틀란타는 선방  - news1[2022-09-19]
챔블리/도라빌 지역 간병인 선생님 찾습니다  - 프로스퍼홈케어[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9월 셋째 주 20...  - news1[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전문가들, 드디어 ...  - news1[2022-09-19]
미 전역서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소송도 확산  - news1[2022-09-19]
우유 대신 찬물 넣는 시리얼 나왔다  - news1[2022-09-19]
프린스턴대, 학비전액지원 확대…연소득 6만5천→10만불이하로  - news1[2022-09-19]
조기 전형 전략 필요성…자신에 맞는 한 곳에 올인해야  - news1[2022-09-19]
전국 대학 상위 20곳 중 19곳 연 학비 5만5000불 이상  - news1[2022-09-19]
청소년·소수계 대상 암호화폐 사기 급증  - news1[2022-09-19]
정부지원 수혜자 '영주권 제한' 철회  - news1[2022-09-19]
미 연방 재무부, 온라인으로 무료 세금보고 추진  - news1[2022-09-19]
클렌징 디바이스 “루미스파iO” 2세대 출시  - Yeda Lee[2022-09-19]
플렛폼 비지니스 홍보및 유통 같이하실 팀원 모집  - Yeda Lee[2022-09-19]
맛있고 건강에 좋은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Theresa[2022-09-18]
임금님의 밥상에만 올렸든 갯벌의 산삼, 함초! 적은 양으로 다아어트 와 ...  - Theresa[2022-09-18]
Upholstery 기술자 구합니다  - Sunny kim[2022-09-15]
하이트진로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아씨마트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미시화장품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MEGA마트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WNB Factory Wings & Burger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아틀란타 게스트하우스 (카렌네민박 ^!^)  - Karen[2022-09-13]
애틀랜타, ‘전국 은퇴하기 좋은 도시’ 13위  - news1[2022-09-08]
애틀랜타, ‘전국 은퇴하기 좋은 도시’ 13위  - news1[2022-09-08]
조지아 귀넷칼리지 신입생 급증…한국 유학생도 증가  - news1[2022-09-08]
[영상칼럼]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news1[2022-09-08]
Common App과 다양한 ‘대학 지원서’의 종류  - news1[2022-09-08]
한인 12학년 10명 중 8명 “대학 선택 때 간판 중시”  - news1[2022-09-08]
한인 박사 유학생 70% “안 돌아갈래”  - news1[2022-09-08]
집 수리 끝내고 문제 숨기지 마라  - news1[2022-09-08]
일식당에서 함께 일하실 스시 셰프님을 모십니다.  - Bobby[2022-09-07]
한국 입국시 기본 면세 한도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라  - news1[2022-09-06]
하버드 아시안 신입생 ‘역대 최고’  - news1[2022-09-06]
"알록달록한 사탕 아닙니다"…美당국 '무지개 펜타닐' 주의보  - news1[2022-09-06]
‘학비융자 탕감’ 사기 조심하라  - news1[2022-09-06]
조지아 연료세 징수 중단 또다시 연기  - news1[2022-09-06]
얼터레이션 기술자 구함  - Gloria[2022-09-03]
“간편하게 마시고 효과보는 콜라겐”  - Yeda Lee[2022-09-02]
[채용] 자동차/반도체/베터리/가전/BIO/물류업체 신입 및 경력사원 모...  - Jay Jung[2022-09-02]
물류 회사 사무직 채용(Duluth, GA)  - Binex[2022-09-01]
● [ CLOVER / POS / KIOSK / SELF CHECK OU...  - Joshua Kim[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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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용 침대 팝니다  - Jenniferyik[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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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렌트  - Jenniferyik[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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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일식 ‘오마카세’ 오이스트라(Oystra Sushi & Kitche...  - news1[2022-08-30]
리조트같은 아름다운 집 [김영자 부동산]  - news1[2022-08-30]
애틀랜타 한인 마트들, 노동절·추석 대목 세일 이벤트  - news1[2022-08-30]
귀넷카운티 대큘라 초등학교 학생 원숭이두창 감염  - news1[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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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K 에서 함께할 직원 모집합니다**  - DSKUSA[2022-08-30]
법조인 희망 학생, 학생회·모델UN·디베이트 추천  - news1[2022-08-30]
SAT-ACT 현황…팬데믹 계기 1750대학서 ‘선택’으로  - news1[2022-08-30]
"미 중산층 자녀 한명 키우는 데 31만605 달러 든다"  - news1[2022-08-30]
룸메이트와의 분쟁  - news1[2022-08-30]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기한 ‘제한적 연장’  - news1[2022-08-30]
비자 신분 승인 기간과 I-94 기록 관리  - news1[2022-08-30]
[SUCCESS 칼럼] 상위 10%로 사는 비결  - news1[2022-08-30]
전국 380만명, 두 달 내 퇴거 위기  - news1[2022-08-30]
***** NEXIEN 넥시엔 직원 모집 ( 통역 / QC / 생산직 /...  - Sung Keun Choi[2022-08-30]
H마트 고국통신 추석 프로모션  - news1[2022-08-29]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 10주년 행사 성료  - news1[202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