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 이민·법률 | 머니 | 기타 칼럼

게시판 사용 시 문제·불편 접수 = atlanta4989@outlook.com

지식 & NEWS
애틀랜타공항 여행 만족도 미국 7위
팬데믹 이후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항공편 취소, 혼잡한 터미널, 비싼 음식, 인력부족에 따른 서비스 부족 등으로 인해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의 만족도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J.D. 파워가 21일 발표한 북미공항 여행 만족도 연구에 따르면 애틀랜타 공항인 하츠필..
news12022-09-223
개 짖는 소리 10분 넘으면 벌금 1000불…애틀랜타 시 조례 개정
모든 반려 동물에 적용 애틀랜타에서 반려견이 10분 이상 짖으면 주인은 벌금을 물게 된다. 최근 애틀랜타 시의회는 기존 ‘동물 소란 규제 법’을 강화하는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새 조례에 따르면 개가 10분 이상 계속 짖는 경우, 첫 위반 시 주인에게 150달러의..
news12022-09-222
애틀랜타 인구, 2060년엔 1천만 근접
2020년 인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인구 분포의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났다. 즉, 미국의 인구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약 7% 성장률을 보여 2천만여명이 증가했다.같은 기간 동안, 미국 대도시 지역의 80% 이상에서 인구가 증가했다. 워..
news12022-09-205
미 전역서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소송도 확산
▲ 버지니아주의 기아차 딜러숍미국 남부의 애틀랜타에서 서북부의 시애틀까지 미국 전역에서 '현대·기아차 훔치기' 소셜미디어 챌린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두 회사가 소송에 직면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생산..
news12022-09-191
애틀랜타, ‘전국 은퇴하기 좋은 도시’ 13위
애틀랜타시가 미국에서 가장 은퇴하기 좋은 도시 순위 13위에 선정됐다.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가 6일 발표한 ‘2022년 은퇴하기 좋은 도시 및 나쁜 도시 순위’에서 애틀랜타시는 미국 전체 182개 메트로 대도시 가운데 13위에 올랐다.생활여건과 안전성, 의료시설 등..
news12022-09-086
한국 입국시 기본 면세 한도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라
9월 6일(화)부터 한국 입국 시 기본면세 한도가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오른다. 한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주류도 한 병에서 두 병으로 늘어난다.한국 기획재정부는 6일 0시부터 해외 여행자가 반입하는 휴대품에 대한 면세한도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입국 여행..
news12022-09-069
"알록달록한 사탕 아닙니다"…美당국 '무지개 펜타닐' 주의보
알록달록한 사탕처럼 생긴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이 젊은 층뿐 아니라 어린이까지 유혹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30일(현지시간) 경고했다.미국 CBS방송에 따르면 앤 밀그럼 DEA 국장은 이날 성명에서 "이른바 '무지개 펜타닐'이 이번 달에..
news12022-09-068
조지아 연료세 징수 중단 또다시 연기
올해 들어서 4번째로 조지아주의 연료세 징수 중단 조치가 연장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오는 10월 12일까지로 연료세 징수를 잠정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조지아 운전자들은 개솔린은 갤런당 약 30센트, 디젤은 갤런당 33센트를 당분간 계속 절감받을..
news12022-09-064
귀넷카운티 대큘라 초등학교 학생 원숭이두창 감염
△ 대큘라초등학교 외관다수의 한인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귀넷카운티 교육청 소속 대큘라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애틀랜타K는 29일 귀넷교육청을 인용해 대큘라시에 위치한 대큘라초등학교 학생 1명이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
news12022-08-309
‘여권 곧 만료…’ 이메일 사기 주의보
재발급 미끼 정보 빼내이메일 사기와 관련 한국 여권 소지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 외교부는 26일 여권 발급 부서인 여권과를 사칭하는 해킹 메일을 적발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사전 통지라는 명목으로 보내오는 이메일에는 여권..
news12022-08-3019
델타항공, 포브스 선정 ‘2022 조지아 최고의 직장’
전례없는 ‘항공대란’에도 불구, 델타항공이 조지아 최고 직장으로 선정됐다.최근 경제잡지 포브스지가 선정한 ‘2022 조지아주 최고의 직장’ 순위에서 델타항공이 1위를 차지했다.포브스는 50개 주와 워싱턴D.C.를 포함한 51곳에서 최소 500명 이상 직원이 근무하는 1..
news12022-08-2722
“실리콘 밸리 비켜! 조지아는 전기차 밸리”
캘리포니아주가 2035년부터 개솔린 등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신차 판매를 금지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에 조지아주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경제학자이자 조지아대학(UGA) 교수인 제프리 도프만 교수는 25일 채널2액션뉴스에 “현재 조지아주는 시기적절한 사업을 하고 있다. ..
news12022-08-2711
“전기차 충전, 5년 뒤 아이폰보다 빨라진다”
▲ 전기차 충전소5년 후면 전기차 충전이 아이폰 충전보다도 더 빨라질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토) 보도했다.미 에너지부 산하 아이다호 국립연구소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에릭 듀펙 연구팀은 10분 이내에 전기차 배터리의 90%를 충전할 수 있는 방..
news12022-08-277
현대·기아차, 미국서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24만대 리콜
▲ 기아차 SUV 텔루라이드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판매된 2020~2022년형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 차량 24만대에 대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나섰다.23일(화)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해당 차량 일부의 견인용 연결 단자(tow hi..
news12022-08-244
애틀랜타 도심 총격 사망자 2명으로 늘어…여성 용의자 체포
▲ 애틀랜타 도심 총격 수사 결과 발표하는 시장애틀랜타 도심에서 22일 발생했던 총격 사건은 아파트 입주민이 관리인에 불만을 품고 저지른 사건으로 추정되고 있다.또 이번 총격사건의 사망자가 2명으로 늘어났으며, 여성 용의자가 사건 당일 인근 공항에서 체포된 것으로 확인..
news12022-08-243
애틀랜타 검찰, 비무장 흑인 사살한 경찰 2년만에 불기소
▲ 2020년 6월 12일 애틀랜타 웬디스 주차장에서 흑인 청년 레이샤드 브룩스(왼쪽)가 경찰관 가렛 롤프와 총격 직전 대화하는 모습을 담은 경찰 보디 카메라 화면. 2년 전 애틀랜타에서 비무장 흑인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경찰관 2명에 대해 현지 검찰이 23일(화..
news12022-08-247
애틀랜타 도심서 총격 사건…1명 사망·2명 부상
애틀랜타 도심에서 22일(월)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총격 사건은 오후 1시 45분께 애틀랜타에 쇼핑센터가 있는 미드타운 지역에서 발생했다.현지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지..
news12022-08-234
은퇴하기 좋은 주 … 조지아 2위
중서부와 남부 지역은 은퇴자가 여생을 편히 보내기 적합한 곳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금융정보 전문 웹사이트 뱅크레이트닷컴은 연방 센서스 통계 등을 바탕으로 ‘2022 은퇴자를 위한 최고&최악의 주’ 순위를 발표했다. 이 매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은퇴 후 고..
news12022-08-222
현대차, 조지아 공장 서둘러 짓는다
▲ 기아 EV6에 장착된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현대차가 조지아주에 설립하기로 한 전기차 전용공장의 완공 시점을 앞당기기로 했다.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공장의 착공 시점을 올해 안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애초 ..
news12022-08-221
고물가·생활고에 역이민 늘어난다
최근 한국 외교통상부 이민 통계발표를 보면 한해 약 1만1000명의 한국인이 한국을 떠나고 약 4200명 미주 한인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을 떠난 10명 중 4명 정도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고 있는 셈이다. 특히 한인의 경우 은퇴 후 ..
news12022-08-1812
한인 태권도 사범 구속…10대 원생 성추행 혐의
메릴랜드주 하노버 지역의 한인 태권도 사범이 아동 성폭행 혐의로 16일 구속됐다. 카운티 경찰 당국에 따르면 라이언 최 태권도장의 스티브 최(42·사진) 사범은 10대 원생을 수년간 몇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당시 17세)는 ..
news12022-08-18454
전국 살기 좋은 주…조지아 31위
동북부 뉴잉글랜드 지방에 속한 매사추세츠주가 50개 주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혔다.워싱턴DC에 기반을 둔 재정정보업체 '월렛허브'(WalletHub)는 16일(화) '2022 가장 살기 좋은 주' 순위를 발표하면서 매사추세츠를 1위로 꼽았다.매사추세츠주는 ..
news12022-08-1816
10월 중순부터 처방전 없이 약국서 보청기 구매 가능
▲ 보청기 착용하는 미국 소비자미국에서 이르면 올 10월 중순부터 처방전 없이 약국이나 온라인에서 일부 보청기 구매가 가능해진다.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를 위해 보청기 가운데 병원 처방이나 특별한 검사 없이 구매가 가능한 항목을 신설했다고 16일(화) 보도자료를 ..
news12022-08-1620
한화큐셀, 조지아에 태양광 생산공장 건설할까?
▲ 미국 가정집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미 행정부와 의회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미국 내 관련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미국에 태양광 관련 대규모 생산시설을 짓기 위해 실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통신은 16일 텍사..
news12022-08-1610
새벽집 Korean BBQ 런치 스페셜 - 10월 31일까지 new  - news1[2022-09-23]
개 물림 사고와 주택보험 new  - news1[2022-09-23]
가구 및 침구세트 각종 모든것 팝니다 new  - Gloria[2022-09-23]
[온라인] YG 퍼블리셔 작가의 MIDI 음악 작곡/편곡 레슨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온라인] 음악 작곡 편곡 / 오디오 편집 / 음정 보정 / 믹싱 & ...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업소탐방] 박화실 보험 new  - news1[2022-09-22]
조지아, 학자금 대출 탕감 150만명 대상 new  - news1[2022-09-22]
애틀랜타공항 여행 만족도 미국 7위 new  - news1[2022-09-22]
개 짖는 소리 10분 넘으면 벌금 1000불…애틀랜타 시 조례 개정 new  - news1[2022-09-22]
한국산 식품값, 미국선 당분간 안 올린다 new  - news1[2022-09-22]
테슬라, 모델3 등 파워윈도우 안전문제로 美서 110만대 리콜 new  - news1[2022-09-22]
온몸 아프고 피로… 30~50대 여성이라면 의심해볼 질환 new  - news1[2022-09-22]
아침에 ‘3가지’ 증상 있다면 심장마비 조심 new  - news1[2022-09-22]
대입 공통지원서(커먼 앱) 소수계 지원자 8년간 급증 new  - news1[2022-09-22]
[전공 탐방 ⑤] Finance… 가장 큰 규모의 산업군 중 하나 new  - news1[2022-09-22]
‘새 투자이민’ 요건·감사 대폭 강화 new  - news1[2022-09-22]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new  - news1[2022-09-22]
[써니 김 부동산 칼럼] 부동산 폭락일까? 둔화일까? new  - news1[2022-09-22]
모기지 조기 상환, 목돈 생기면 추가 원금 갚아라 new  - news1[2022-09-22]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만에 최장기 침체 new  - news1[2022-09-22]
미국 금리 상승에 주택시장 둔화 속 다가구 신축은 급증 new  - news1[2022-09-22]
브릿지 키즈(BRIDGE KIDS) 골프 꿈나무 참가자 모집 new  - news1[2022-09-22]
대나무 PREMIUM화장지 24롤 250매 $40  - bamboo[2022-09-21]
애틀랜타 인구, 2060년엔 1천만 근접  - news1[2022-09-20]
SAT·ACT 제출 선택…시험 한번은 보고 결정해도 좋아  - news1[2022-09-20]
학생융자 탕감안…나는 자격이 되나  - news1[2022-09-20]
[대학 순위 분석] SAT보다 고교성적∙평균 졸업률 비중 높아져  - news1[2022-09-20]
[김성환 변호사 이민 칼럼] DACA와 공공부조  - news1[2022-09-20]
주택건설업계 “부동산 전망 어두워”  - news1[2022-09-20]
2022.11.15.(화) 통역 및 가이드 해주실분 찾습니다. (자동차가...  - baritone[2022-09-20]
조지아 최고 대학은 에모리대  - news1[2022-09-19]
'녹차 수도' 보성 대표 특산품 미국 애틀랜타에 떴다!  - news1[2022-09-19]
미 주택경기 침체 '심각' 애틀란타는 선방  - news1[2022-09-19]
챔블리/도라빌 지역 간병인 선생님 찾습니다  - 프로스퍼홈케어[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9월 셋째 주 20...  - news1[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전문가들, 드디어 ...  - news1[2022-09-19]
미 전역서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소송도 확산  - news1[2022-09-19]
우유 대신 찬물 넣는 시리얼 나왔다  - news1[2022-09-19]
프린스턴대, 학비전액지원 확대…연소득 6만5천→10만불이하로  - news1[2022-09-19]
조기 전형 전략 필요성…자신에 맞는 한 곳에 올인해야  - news1[2022-09-19]
전국 대학 상위 20곳 중 19곳 연 학비 5만5000불 이상  - news1[2022-09-19]
청소년·소수계 대상 암호화폐 사기 급증  - news1[2022-09-19]
정부지원 수혜자 '영주권 제한' 철회  - news1[2022-09-19]
미 연방 재무부, 온라인으로 무료 세금보고 추진  - news1[2022-09-19]
클렌징 디바이스 “루미스파iO” 2세대 출시  - Yeda Lee[2022-09-19]
플렛폼 비지니스 홍보및 유통 같이하실 팀원 모집  - Yeda Lee[2022-09-19]
맛있고 건강에 좋은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Theresa[2022-09-18]
임금님의 밥상에만 올렸든 갯벌의 산삼, 함초! 적은 양으로 다아어트 와 ...  - Theresa[2022-09-18]
Upholstery 기술자 구합니다  - Sunny kim[2022-09-15]
하이트진로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아씨마트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미시화장품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MEGA마트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WNB Factory Wings & Burger  - tonychaihosting@gmail.com[2022-09-15]
아틀란타 게스트하우스 (카렌네민박 ^!^)  - Karen[2022-09-13]
애틀랜타, ‘전국 은퇴하기 좋은 도시’ 13위  - news1[2022-09-08]
애틀랜타, ‘전국 은퇴하기 좋은 도시’ 13위  - news1[2022-09-08]
조지아 귀넷칼리지 신입생 급증…한국 유학생도 증가  - news1[2022-09-08]
[영상칼럼]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news1[2022-09-08]
Common App과 다양한 ‘대학 지원서’의 종류  - news1[2022-09-08]
한인 12학년 10명 중 8명 “대학 선택 때 간판 중시”  - news1[2022-09-08]
한인 박사 유학생 70% “안 돌아갈래”  - news1[2022-09-08]
집 수리 끝내고 문제 숨기지 마라  - news1[2022-09-08]
일식당에서 함께 일하실 스시 셰프님을 모십니다.  - Bobby[2022-09-07]
한국 입국시 기본 면세 한도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라  - news1[2022-09-06]
하버드 아시안 신입생 ‘역대 최고’  - news1[2022-09-06]
"알록달록한 사탕 아닙니다"…美당국 '무지개 펜타닐' 주의보  - news1[2022-09-06]
‘학비융자 탕감’ 사기 조심하라  - news1[2022-09-06]
조지아 연료세 징수 중단 또다시 연기  - news1[2022-09-06]
얼터레이션 기술자 구함  - Gloria[2022-09-03]
“간편하게 마시고 효과보는 콜라겐”  - Yeda Lee[2022-09-02]
[채용] 자동차/반도체/베터리/가전/BIO/물류업체 신입 및 경력사원 모...  - Jay Jung[2022-09-02]
물류 회사 사무직 채용(Duluth, GA)  - Binex[2022-09-01]
● [ CLOVER / POS / KIOSK / SELF CHECK OU...  - Joshua Kim[2022-09-01]
● [ CLOVER / POS / KIOSK / SELF CHECK OU...  - Joshua Kim[2022-09-01]
병원용 침대 팝니다  - Jenniferyik[2022-08-30]
렌트  - Jenniferyik[2022-08-30]
방 렌트  - Jenniferyik[2022-08-30]
미주한인문화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K-Classic Concert 9월...  - news1[2022-08-30]
퓨전 일식 ‘오마카세’ 오이스트라(Oystra Sushi & Kitche...  - news1[2022-08-30]
리조트같은 아름다운 집 [김영자 부동산]  - news1[2022-08-30]
애틀랜타 한인 마트들, 노동절·추석 대목 세일 이벤트  - news1[2022-08-30]
귀넷카운티 대큘라 초등학교 학생 원숭이두창 감염  - news1[2022-08-30]
‘여권 곧 만료…’ 이메일 사기 주의보  - news1[2022-08-30]
**DSK 에서 함께할 직원 모집합니다**  - DSKUSA[2022-08-30]
법조인 희망 학생, 학생회·모델UN·디베이트 추천  - news1[2022-08-30]
SAT-ACT 현황…팬데믹 계기 1750대학서 ‘선택’으로  - news1[2022-08-30]
"미 중산층 자녀 한명 키우는 데 31만605 달러 든다"  - news1[2022-08-30]
룸메이트와의 분쟁  - news1[2022-08-30]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기한 ‘제한적 연장’  - news1[2022-08-30]
비자 신분 승인 기간과 I-94 기록 관리  - news1[2022-08-30]
[SUCCESS 칼럼] 상위 10%로 사는 비결  - news1[2022-08-30]
전국 380만명, 두 달 내 퇴거 위기  - news1[2022-08-30]
***** NEXIEN 넥시엔 직원 모집 ( 통역 / QC / 생산직 /...  - Sung Keun Choi[2022-08-30]
H마트 고국통신 추석 프로모션  - news1[2022-08-29]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 10주년 행사 성료  - news1[202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