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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이민자 다시 늘었다
미국으로의 합법 이민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민정책연구소(MPI)에 따르면 합법적인 영주권자 자격으로 미국으로 들어와 도착 후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해외 이민 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전 매년 50만개 정도씩 발급되고 ..
news12022-12-051
[주디장 변호사] H-1B 신분과 직장 해고
경기 침체와 정리 해고는 경제 사이클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민자들에게는 더욱 큰 문제입니다. 이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을 뿐만 아니라 이민 신분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이 닥친다면 어떻게 대응할 수..
news12022-12-051
[주디장 변호사] 이민 법규 위반 <245(k) 조항>
영주권 수속의 마지막 단계인 I-485신청서를 진행하는 동안 문서 검토를 통하거나 또는 이민국의 추가 서류 요청을 통해 체류 신분 유지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법적으로 허용된 실업 기간보다 좀 더 오래 실업 상태였던 것을 알게 되거나, 고용 허가..
news12022-12-050
미국투자이민(EB-5) 이민국 심사 강화에 I-526 거절 건 역대 최대
미국이민국이 지난달 발표한 이민청원서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2년도 3분기(2022년 4월-6월)에 처리된 미국투자이민 청원서의 거절 비율이 42%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EB-5 개혁 및 청렴법이 통과되면서 확연히 늘어난 것으로 상당히 많은 리저..
news12022-12-052
시민권 취득 이민자 다시 증가세
코로나19 팬데믹에 급격히 감소했던 미국 이민자의 귀화 시민권 취득이 다시 증가세로 접어들었다. 2일 퓨리서치센터가 국토안보부(DHS)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1~2022회계연도에 약 94만명의 이민자가 미국 시민이 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약..
news12022-12-050
[이민법 칼럼] 행정적 종결
추방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의 숫자가 20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이민판사의 배당 케이스를 줄일 수있는 행정적 종결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행정적 종결은 당장 추방을 시켜야 할만큼 화급하지 않는 케이스를 일단 데스크에서 치울 수 있어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이민판사나..
news12022-12-050
빅테크 대량 해고에 거리로 내몰리는 '전문직' 이민자들
▲ 메타 본사 앞 로고 표지판메타와 아마존, 트위터 등 빅테크 기업들의 대량 해고로 전문직 취업 비자를 받고 온 이민자들의 신분이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이민자들은 취직 시 이들 기업의 지원으로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받고..
news12022-12-013
학교 인증과 이민법
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교육부가 정한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최근에 인증기관 중의 하나인 ACICS(Accrediting Council for Independent Colleges and Schools)가 인증자격을 잃게 되어 관련 학생들..
news12022-12-015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영사가 비자를 거부하면 이 결정에 대해서 항소할 수 있는 길이 사실상 없다. 법원은 영사의 결정을 심사하지 않는다는 원칙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이 원칙에도 예외가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는 판결이 제9항소법원에서 나왔다. 비자 거부에 대해 제소의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
news12022-11-216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취업이민 2순위(석사 이상)와 4순위(종교이민) 부문이 1~6개월 후퇴하는 사태를 맞았다.연방 국무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2022년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2022년 11월1일로 우선 수속일..
news12022-11-212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가족이민 전순위가 지난달 대비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한 가운데, 취업 2·4순위 문호가 소폭 후퇴했다.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2년 12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전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이번달에도 단 하루도 이동하지 못했다. ..
news12022-11-176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미국에서 신분이 없는 분들이 많다. 이 경우 스폰서 회사를 찾더라도 영주권을 받을 수 없다. 하지만 부모나 배우자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이면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면제신청(I-601A Waiver)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가족이 영주권을 받을때 21세가 넘어 같이 받..
news12022-11-179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른바 ‘드리머’들의 추방을 유예하고 취업을 허용하는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다카)의 혜택을 유지한다는 내용의 최종 규정 공식 시행에 돌입했다.연방 국토안보부는 일정 요건을 갖춘 드리머들이 추방 당하지 않고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취..
news12022-11-074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이민법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망명이다. 멕시코 국경으로 대거 넘어오는 중남미 난민들은 예외없이 망명을 신청하고 있다. 이민 법원은 망명 케이스로 초만원이다. 망명은 인종, 국적, 정치적 견해, 종교, 특정 사회 집단의 멤버라는 이유로 모국에서 박해를 받거나 박해를 받..
news12022-11-078
장애로 인해 시민권 필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 [ASK미국 이민/비자-최경규 변호사]
▶문= 시민권 신청 시 장애로 인한 필기시험 면제를 받을 수 있나요? ▶답= 시민권 신청 시 필기시험을 치러야 하는데 만약 신체장애로 인한 필기 영어 시험/소양 시험을 면제(disability waiver)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한인들이 많습니다. 신..
news12022-11-033
최근 변경된 이민법 규정들
이민법이 자주 바뀌다 보니 따라가기가 힘들다. 하지만 비자나 영주권을 신청할 때는 세부적인 부분도 확인해야 한다. 최근에 바뀐 주요 규정들을 정리하였다.-이민국 추가서류 요청을 받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다.이민국이 추가서류 답변 기간을 연장해 준다. 따라서 2023년 1월..
news12022-11-015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해져
2021년 6월 말 기존법안의 만료로 중단되었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2022년 3월 청렴개혁법이 통과되면서 새롭게 시작되었다. 미국투자이민의 신규 접수는 약 1년 3개월의 공백을 마치고 다시 시작되었는데 미국이민국은 최근 투자이민신청서(I-526) 접수 방식부터 영..
news12022-10-285
일부 이민 서류 제출기한 연장…내년 1월 24일까지 유효
팬데믹으로 시행 중인 이민 관련 특정 서류에 대한 제출 기한 연장 조치가 계속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24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시행 중인 서류 제출 기한 연장 조치를 오는 2023년 1월 24일까지 추가로 연장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팬데믹..
news12022-10-271
H-2B 임시취업비자 쿼타 2배 늘린다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2022-23 회계연도의 비농업 부문 단기취업비자(H-2B) 쿼타를 기존보다 2배 늘려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DHS는 이달 시작된 새 회계연도의 H-2B 쿼타를 통상 할당되는 6만6,000개에 더해 추가로 6만4,716개를 합한 총 13만..
news12022-10-243
[이민법 칼럼] 긴급추방 대상자 신규 망명신청 절차
지난 1년 사이 멕시코 국경을 넘어온 밀입국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 덩달아 이민 법원의 케이스도 망명신청을 포함 거의 2000만 건으로 불어났다. 심각한 병목 현상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월경자의 망명신청 절차를 대폭 손질했다. 월경자들이 대개 일단 망명신청을 하..
news12022-10-247
프리미엄 프로세싱 추가 확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프리미엄 프로세싱’ 적용 기간과 대상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여파로 크게 늘어난 이민서류 심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이민 신청자가 추가 수수료를 내면 신속 심사를 해주는 이 서비스를 거의 매달 확대 적..
news12022-10-173
[이민법 칼럼] 노동카드 없이 일하기
미국에서 노동카드(EAD)로 일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그동안 노동카드 발급이 지연되어 불편하였다. 그런데 최근에 노동카드 신청과 관련하여 변화가 있었다. 이제는 노동카드없이도 일할 수 있는 경우가 생겼다. 혼선을 빚고 있는 변동사항들을 정리하였다.1. 투자비자(E-..
news12022-10-173
불체청년 추방유예 DACA 신규등록 무산…법원, 개정안 발효 막아
텍사스 연방법원이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의 신규 등록을 막는 명령을 내려 이달 말로 예정된 행정부의 개정안 발효를 사실상 무산시켰다. 14일 텍사스주 휴스턴 연방법원 앤드루 하넨 판사는 법원 심리 기간 중 기존 DACA 수혜자들에 대한 갱신은 허용..
news12022-10-163
[이민법 칼럼] 스폰서 업체의 장기 고용계약
직원들의 취업 영주권이나 H-1B등 비이민 신분을 스폰서해주는 고용주들은 혹시 영주권이나 비이민 체류신분을 취득한 직원이 곧바로 이직하지 않을까 늘 걱정을 한다. 장기 고용계약을 맺은 뒤 고용주가 직원의 이민 수속을 시작한다면 이 고민을 풀 수 있을 것이다. 영주권 스..
news12022-10-118
'학자금 탕감 승인' 900만 명에 잘못 통보 new  - news1[2022-12-08]
2023년 주택판매 14% 감소, 10년래 최저 전망 new  - news1[2022-12-08]
[채용 모집] (주)에스에프에이 현지법인 서무담당 채용  - 문성환[2022-12-0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권(관광) 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  - 고현정[2022-12-06]
학자금 상환 유예 내년 6월까지 연장…올해 말 만료서 6개월 늘려  - news1[2022-12-05]
합격률 높이고 대학생활 더 알차… 꼼꼼한 리스트 만들기  - news1[2022-12-05]
경제적 자유를 위한 재정보조의 시작  - news1[2022-12-05]
대학지원과 Demonstrated interest  - news1[2022-12-05]
보든 도전 “높은 GPA, 티어 1~2 활동 있으면 금상첨화”  - news1[2022-12-05]
지원서 검토 과정을 파악하고 차별화 전략 세우기  - news1[2022-12-05]
미국 의·치대 입학 결코 어렵지 않다  - news1[2022-12-05]
대법원, 학자금 탕감 청원 기각…적법 여부 내년 2월 심리  - news1[2022-12-05]
이민자 다시 늘었다  - news1[2022-12-05]
[주디장 변호사] H-1B 신분과 직장 해고  - news1[2022-12-05]
[주디장 변호사] 이민 법규 위반 <245(k) 조항>  - news1[2022-12-05]
[구인] Warehouse Manager  - Recruiter[2022-12-05]
미국투자이민(EB-5) 이민국 심사 강화에 I-526 거절 건 역대 최대  - news1[2022-12-05]
시민권 취득 이민자 다시 증가세  - news1[2022-12-05]
[이민법 칼럼] 행정적 종결  - news1[2022-12-05]
2023년 주택시장 전망  - news1[2022-12-05]
[구인] ❤❤️ 샌드위치 샾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  - 이수진[2022-12-02]
커먼앱… Additional Information Section 활용법  - news1[2022-12-01]
미래 직업 시장에 부합하는 대학 전공은?  - news1[2022-12-01]
컬럼비아대 “합격률 3.7%, 차별화되는 ‘훅’ 필요”  - news1[2022-12-01]
재정보조는 저축하는 방식이 아니다  - news1[2022-12-01]
‘프리메드’ 진학 희망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학업 준비해야  - news1[2022-12-01]
빅테크 대량 해고에 거리로 내몰리는 '전문직' 이민자들  - news1[2022-12-01]
학교 인증과 이민법  - news1[2022-12-01]
집값 폭락 새 뇌관, 경기침체 초읽기  - news1[2022-12-01]
美 투자자들의 주택매수 30%↓…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  - news1[2022-12-01]
☆ ★ ☆김은영 & 민수연 부동산팀 -기아 현대 협력업체 미국 공장 리스...  - 김은영&민수연부동산팀[2022-12-01]
스와니, 덜루스,버퍼드 지역 렌트 구합니다  - 이은재[2022-11-28]
노스 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우 지역 식당 풀타임 서버 구합니다  - 그린스보로우[2022-11-26]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 장홍범[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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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동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 전시회  - news1[2022-11-21]
영양제 말고도… 눈에 좋은 자연 식품 4  - news1[2022-11-21]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과식 막는다  - news1[2022-11-21]
전공이야기 Sociology  - news1[2022-11-21]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한 안전벨트  - news1[2022-11-21]
학자금 마련 계획,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 news1[2022-11-21]
뇌발달 유형에 따른 글쓰기 훈련법  - news1[2022-11-21]
기업별 맞춤형 이력서 작성해 경쟁력 갖춰야  - news1[2022-11-21]
학자금 융자탕감 연내 시행 어렵다  - news1[2022-11-21]
미국, 로스쿨 입학 사정에 LSAT 제외 검토…"다양성에 걸림돌"  - news1[2022-11-21]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 news1[2022-11-21]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 news1[2022-11-21]
주택매매, 역대 최장 9개월 연속 감소…집값도 넉 달째 하락  - news1[2022-11-21]
대학교 행정직원  - 리폼드[2022-11-21]
피아노 팔아요  - Kim[2022-11-20]
쇼파팔아요  - Kim[2022-11-20]
램프 쇼파 액자 장식품 팝니다  - Kim[2022-11-20]
다운타운에서 일식집에서 쉐프님들과 서버님들을 구합니다.   - 애플피플[2022-11-19]
무엇이든 수리해드립니다.   - James Heo[2022-11-18]
(태권도장)근무하기 좋은 환경과 조건을 갖춘 태권도자에서 새로운 가족을 ...  - White Tiger[2022-11-18]
애틀랜타 60대 한인 여성,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사망  - news1[2022-11-17]
"저소득층 장학금 주면 감점?"…예일·하버드, 로스쿨 평가 보이콧  - news1[2022-11-17]
부동산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 news1[2022-11-17]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 news1[2022-11-17]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 news1[2022-11-17]
10월 주택 착공 4.2%↓…단독주택은 2년 반 만에 최저  - news1[2022-11-17]
아마존 #1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고급 유아매트 반값에 드립니다!   - 차유진[2022-11-14]
답답해서 사주 보고 .. 소개드려요  - OHSUA[2022-11-11]
(태권도장)근무하기 좋은 환경과 조건을 갖춘 태권도자에서 새로운 가족을 ...  - WhiteTiger[2022-11-11]
가수 영탁, 내년 1월 애틀랜타 온다…데뷔 후 첫 미국 투어  - news1[2022-11-10]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 news1[2022-11-10]
초봉 최고 전공은 컴퓨터공학·화학공학  - news1[2022-11-10]
AP 선택할 때는 난이도 높고 전공과 연관된 과목 골라야  - news1[2022-11-10]
대학 인재 뽑는 기준 뚜렷하게 변화…점수서 창의성·인내력 등으로 이동  - news1[2022-11-10]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 news1[2022-11-10]
모기지 금리 7.14%…재융자 급감  - news1[2022-11-10]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 news1[2022-11-10]
Auburn/ Opelika 지역 I-85 Exit 58 하우스 룸렌트 ...  - Yun [2022-11-08]
2020 Tesla Model 3 Standard Range Plus, ...  - Jalynne Yun [2022-11-08]
뷰티서플라이구인  - jae woo[2022-11-08]
학자금 탕감 2,600만건 접수  - news1[2022-11-07]
카운슬러들 주목하는 뉴스  - news1[2022-11-07]
조기전형 입학원서 제출 후 학자금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   - news1[2022-11-07]
Demonstrated Interest의 중요성과 표현 방법 ②  - news1[2022-11-07]
美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 news1[2022-11-07]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 news1[2022-11-07]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 news1[2022-11-07]
카드빚·변동금리 대출자엔 직격탄  - news1[2022-11-07]
집 장만 힘들어진 미국…첫 주택 구매자 평균연령 역대 최고  - news1[2022-11-07]
AJIN/WOOSHIN USA – 현대차 품질 상주원 모집  - AJIN/WOOSHIN USA [202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