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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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멘탈이 강한 사람은 뭐가 다를까? 10가지 특징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회복력을 갖춘 사람들이 가진 몇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다. 소위 말하는 멘탈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에서 소개했다.● 하루를 시작할 때..
news12022-06-2219
[건강정보] 여성이 매일 마시면 좋은 차 5가지
차(茶)는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건강에도 다양한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여성들이 매일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는 어떤 것이 있는지 타임오브인디아(Times of India)를 통해 알아본다.1. 캐모마일차캐모마일차는..
news12022-06-2229
[교육정보] 어릴적 책읽는 습관이 장래 직업 결정한다
신나는 여름방학을 게임과 유튜브 시청으로 낭비하는 자녀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학부모들의 마음이 편치 않다. 그냥 내버려둬도 스스로 알아서 책을 읽고 공부하는 자녀를 갖는 경우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경우 뿐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다. 이번 여름방학은 자녀..
news12022-06-211
[교육칼럼] 명문대 진학…톱 사립고교가 꼭 유리한 것 아냐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지역을 막론하고 톱 사립 고등학교에 다니면 대학 입시에 유리한지 궁금해한다. 명성이 높고 학생 선발 기준이 엄청 까다로운 사립 고등학교가 정말 미국의 톱 사립대학들에 인재를 줄기차게 공급할까? 아니면 차라리 아카데믹 프로그램 수준이 유명 사립고교..
news12022-06-217
[이민번 칼럼] 시민권 신청시 근무 기간
시민권 인터뷰 직후에 상담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다. 인터뷰때 예기치 않게 취업 영주권 취득 이후 일한 기록을 요청받기 때문이다. 이 경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다.-인터뷰를 했는데 부모님의 일한 기록을 요청한다취업 이민은 미래 약속이다. 영주권을 ..
news12022-06-212
[건강정보] 설거지용 스펀지에 건강 해치는 세균이 무려...
설거지할 때 주방용 스펀지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스펀지는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라, 위생을 유지하기 힘들다. 주방용 스펀지, 실제로 얼마나 위험할까? 대안은 없을까?◇설거지용 스펀지, 인분만큼 세균 많아스펀지 안에는 엄청난 양의 세균이 살고 있다. 세균이..
news12022-06-1310
[이민칼럼] 영주권 신청 중 '노동 허가서' 사용 괜찮나
▶문= I-485 영주권 신청서 제출 후 노동 허가서(Work Permit)를 받으면 스폰서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영주권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은가요?▶답= 이런 질문을 하는 대부분들의 경우 학교에 등록을 해서 F-1 신분을 유지하고 있거나 자기..
news12022-06-131
[이민정보]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진전
장기간 답보상태를 면치 못했던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전순위 진전했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2022년 7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모든 순위의 가족이민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진전했다. 적게는 수개월부터 많게는 2년까지 개선됐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성년..
news12022-06-131
[이민정보] 영주권 기각 후 소송
영주권 신청서(I-485) 심사과정에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나 이민 판사가 사실관계를 잘못 이해해 I-485가 거부되더라도 연방 법원에 제소할 수 없다는 연방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 대법원은 최근 Patel v. Garland 케이스에서 영주권 심사는..
news12022-06-131
[이민정보] '영주권 수속 중 연령 초과' 구제법안 낮잠
미국 체류 중 만 21세에 도달, 부모의 이민 케이스에서 분리돼 강제출국 위기까지 몰릴 수 있는 이민자 자녀가 20만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이들을 구제할 법안이 의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고 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민주당 딕 더빈(일리노이) 연..
news12022-06-0811
[건강정보] 체중감량에 좋은 칼로리 낮은 건강식품 5
음식을 먹어도 이왕이면 칼로리가 낮아 살이 덜 찌는 식품들이 좋다.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감량을 돕는 식품들은 없을까? 요즘 값이 크게 올라 걱정이지만, 상점에 흔한 채소, 과일을 중심으로 알아보자.◆ 오이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하다. 95%이상이 ..
news12022-06-0821
[교육칼럼] 명문대는 여름방학 활동 주목…창의성·열정 보여야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하려고 준비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다’. GPA와 클래스 랭크, 표준시험 점수, 과외활동, 에세이, 추천서까지 모두 고려해야 한다. 신입생 선발 기준이 까다로운 명문대학들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하며, 합격률은 10% 미만이다. 이런 ..
news12022-06-083
[교육칼럼] 대학 전공 탐방 ② 심리학(Psychology) 전공 소개와 관련 직종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발생하는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건강 문제로 심리 치료와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동시에 심리학과 심리치료학에 대한 관심 또한 크게 증가했다.‘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
news12022-06-073
[교육칼럼] 대학 전공 탐방 ① 커뮤니케이션 전공 소개와 준비법
인터넷과 인터넷에 더욱 편하게 접속할 수 있게 해 주는 기기들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지금 쏟아지는 정보들 속에서 살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학위 또한 지금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보다 효율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고 전달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강하고 효과적인 정보 전달..
news12022-06-072
[교육정보] 시카고·노스웨스턴·일리노이 주립 등 시카고 명문대
▲ 시카고대학의 고풍스러운 캠퍼스 건물미국의 3번째 대도시인 시카고는 뉴욕에 이은 금융의 중심지이면서 유서 깊은 교육기관들이 특히 많은 곳이다. 때문에 명문 사립대학들이 많으며 LA나 캘리포니아 같은 서부와 달리 주립 대학은 많지 않은 편이다. 사립 명문 2곳과 주립 ..
news12022-06-071
[건강정보] 염증이 암 유발하는 거 맞다…'DNA 손상' 경로 확인
염증은 원래 인체에 나타나는 선천 면역반응의 일부다. 감염이나 상처에 동반하는 염증은 감염증의 치유와 상처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염증은 몸에 해로운 병리학적 증상인 경우가 훨씬 더 많다.염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ROS(reactive oxygen species),..
news12022-06-0712
[교육칼럼] 대입 계획은 9학년부터 한 단계씩, 빠를수록 좋다
대학 입시 준비에는 치밀한 계획이 수반돼야 한다. 많은 학생들은 대학이 우수한 성적과 인상적인 과외 활동, 훌륭한 추천서를 갖춘 학생들을 선호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대학들은 더 미묘한 요소들도 들여다본다. 누구나 대학 입시는 처음 치르기 때문에 자칫하면 결..
news12022-06-0612
[건강정보] 한방내과 교수가 추천하는 보양식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이 쉽게 피로와 기력저하를 느낀다. 나른하고 쉽게 피곤해지며, 입맛도 없고 밤에 푹 자지 못한다. 이럴 때 찾게 되는 것이 바로 보양식이다. 보양식은 정말 도움이 될까?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내과 박재우 교수와 함께 여름을 ..
news12022-06-061
[건강정보] 뱃살 빼는 게 목표라면… ‘이 때’ 운동해야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 ‘시간(양)’만큼 ‘시간대’ 또한 중요하다. 같은 운동이어도 사람에 따라 운동 효과가 좋은 시간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 이 같은 내용을 입증하는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 스키드모어칼리지 연구팀은 25~55세 성인 56명(여성 ..
news12022-06-062
[건강정보] 노력해도 체중 변화 없는 이유…이때 좋은 현실적 다이어트법
아무리 해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몸무게가 그대로라면….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이와 관련해 ‘잇디스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다이어트해도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와 이럴 때 좋은 현실적 다이어트법에 대해 알아본다.◆..
news12022-06-0615
[이민뉴스] H-2B(단기 취업비자) 추가 쿼타까지 조기 소진
연방 정부가 추가 발급하는 ‘비농업 부문 단기취업’(H-2B) 비자 쿼타도 신청자가 폭주하면서 조기 소진됐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지난달 19~25일 접수한 H-2B 신청서는 추가 발급분 2만3,500개를 초과했으며, 이에 대한 무작위 컴퓨터 추첨을 ..
news12022-06-062
[이민칼럼] H3 연수비자
한국에서 필요한 인력을 제때 충원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회사들이 많다. 취업비자(H-1B)를 받으면 좋겠지만 1년 중 3월에만 신청아 가능하고 추첨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다른 대안을 찾는 회사들이 많은데 관련 사항을 정리했다.-한국에서 대졸자를 데리고 ..
news12022-06-062
[교육뉴스] 학자금 대출 탕감 1만불로 후퇴하나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학자금 대출 탕감 액수를 1인당 1만 달러로 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부족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백악관이 1인당 1만 달러의 학자금 부채를 탕감하는 계획을 마무리짓고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대상은..
news12022-06-0611
[교육정보] 뉴욕대(NYU) Steinhardt 단과대학 인기 전공 5
[교육정보] 뉴욕대(NYU) Steinhardt 단과대학 인기 전공 5
news12022-0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