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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 뉴스
조지아, 학자금 대출 탕감 150만명 대상
조지아주에서도 대대적인 학자금 대출 탕감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의 주별 자료 공개에 따르면 150만 6100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학자금 부채 탕감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추산되며 그 중에서 펠그랜트의 탕감 적격자들은 약 103만 9100명으로 ..
news12022-09-226
대입 공통지원서(커먼 앱) 소수계 지원자 8년간 급증
지난 8년간 대입 공통지원서(Common Application·커먼 앱)로 대학에 지원한 소수계 지원자 수가 급증세를 보였다.20일 고등교육 전문매체 인사이드하이어에드(IHE)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커먼 앱으로 지원한 소수계 지원자 수는 총 33만7904명..
news12022-09-222
[전공 탐방 ⑤] Finance… 가장 큰 규모의 산업군 중 하나
Financial service 산업은 가장 큰 규모의 산업 중 하나이며 관련 직업군과 공부할 수 있는 전공 또한 다양하다. 예를 들어 Investment Banking은 Finance와 MBA 학위를 가진 사람들에게 특화된 직업이며 Trading은 수학 또는 컴퓨터 ..
news12022-09-224
SAT·ACT 제출 선택…시험 한번은 보고 결정해도 좋아
아직도 많은 한인 학생 및 부모들이 대학들의 입시 관련 표준시험 정책에 대해 헷갈려 하고 있다.명문대 합격이 목표인 고교생의 과반수(majority)는 SAT나 ACT를 치른다. 높은 점수를 대학에 제출하는 것이 이들 시험을 무시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news12022-09-203
학생융자 탕감안…나는 자격이 되나
지난 8월 24일에 발표된 Student Debt Relief Plan에 포함된 학생 융자금 지원안에 포함된 저소득 및 중산층을 위한 학생 융자 탕감안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 내용이다. 교육부(Department of Education)는 Federal Pell Gran..
news12022-09-205
[대학 순위 분석] SAT보다 고교성적∙평균 졸업률 비중 높아져
미국 대학 순위가 발표됐다. 미국의 대학 순위는 관공서가 아닌 언론기관들에 의해서 집계되고 있다. 가장 오래되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순위는 US뉴스&월드리포트의 ‘베스트칼리지’ 순위다. 이외 여러 기관에서 순위를 선정하고 있지만 US뉴스와는 다른 방식으로 집계하고 있다..
news12022-09-203
조지아 최고 대학은 에모리대
전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연례 순위 리포트로 알려진 2022-23 U.S 뉴스&월드 리포트가 12일 발표됐다.신규 순위에서 조지아 최고 대학교는 에모리대학교가 차지했다. 조지아 1위 에모리대는 전국에서는 22위에 올랐다. 22위 동률 대학은 피츠버그에..
news12022-09-199
프린스턴대, 학비전액지원 확대…연소득 6만5천→10만불이하로
미국 명문 프린스턴대가 가족 소득이 10만 달러(약 1억3천800만원) 이하인 학생에 대해 등록금과 기숙사 등 학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프린스턴대는 원래 소득 6만5천 달러 이하 학생의 학비를 전액 지원했는데 그 대상..
news12022-09-195
조기 전형 전략 필요성…자신에 맞는 한 곳에 올인해야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해 명문 대학에서 입학을 허용하는 학생은 항상 소수다. 그래서 명문대를 지원하는 학생은 항상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게 마련이다. 반면 명문 대학 입장도 마찬가지다. 지원자가 많아도 우수 학생을 뽑아놔도 다른 곳에 뺏기는 경우가 흔하다. 그래서 정기 ..
news12022-09-193
전국 대학 상위 20곳 중 19곳 연 학비 5만5000불 이상
전국 상위 20위 내 대학에 입학하려면 연간 학비가 적어도 5만5000달러 이상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2~2023학년도 미국내 최우수 종합대학 순위’ 집계에 따르면, 상위 대학 20곳 중 19곳은 1년 학비가 5만5000달러..
news12022-09-192
청소년·소수계 대상 암호화폐 사기 급증
청소년들과 소수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암호 화폐 사기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거래위원회(FTC)는 지난 9일 소수계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소수계와 유색인종,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암호 화폐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FTC에 따르면 최근..
news12022-09-193
조지아 귀넷칼리지 신입생 급증…한국 유학생도 증가
▲ 조지아귀넷칼리지로렌스빌에 있는 조지아귀넷칼리지(GGC)의 올해 가을 학기 등록 신입생 수가 2021년 가을보다 14% 증가했다. GGC의 등록 관리서비스국에 따르면 GGC의 지역 고등학생들에 대한 지원 활동이 신입생 수 증가에 결정적인 요소였다며 이같이 밝혔다.GG..
news12022-09-0811
Common App과 다양한 ‘대학 지원서’의 종류
대학 지원 절차 중 심혈을 기울이고 신중히 작업해야 하는 지원 대학 리스트 단계가 끝나면 이제 실제로 지원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기다린다. 대학 별로 다양한 지원서 종류에 대하여 알아보자.■ The Common Application (공통 지원서 혹은 CA)1975년 출..
news12022-09-087
한인 12학년 10명 중 8명 “대학 선택 때 간판 중시”
올해 대학 입시를 준비했던 미국 내 한인 고등학생 10명 중 8명은 대학 선택 시 학교의 명성을 중요하게 여긴 것으로 조사됐다.교육 기관 평가 업체 ‘니치’는 6일 ‘2022 고등학교 시니어 등록 조사’ 결과를 발표, “12학년 한인 학생의 83%가 대학 선택 시 학교..
news12022-09-086
한인 박사 유학생 70% “안 돌아갈래”
미국에서 유학한 한국의 고급 두뇌들이 귀국을 하지 않고 미국에 눌러앉는 사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과학재단(NSF)에 따르면 2010~2020년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한국인 이공계 전공자 1만168명 중 계속 남겠다는 의사가 있다는 응답자가 69%에 달했다..
news12022-09-087
하버드 아시안 신입생 ‘역대 최고’
미국 최고의 명문대로 평가받는 하버드대의 올 가을학기 신입생 가운데 아시안 비율이 27.6%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29일 고등교육전문지 인사이드 하이어에드가 하버드 가젯 등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 가을 학기 등록한 하버드대 신입생 가운데 27.6%가 아시안..
news12022-09-0625
‘학비융자 탕감’ 사기 조심하라
조 바이든 행정부가 발표한 대학 졸업생들의 학비융자금 빚 탕감 프로그램을 사기범들이 악용할 소지가 있다며 관계당국이 수혜 대상자들에게 주의하도록 당부했다.연방 학비지원국(OFSA)은 아직 신청절차가 정해지지도 않았지만 사기범들은 미리 전화, 이메일, 문자 메시지 등을 ..
news12022-09-069
법조인 희망 학생, 학생회·모델UN·디베이트 추천
변호사나, 판사, 검사 등 법조인을 꿈꾸는 고교생들이 적지 않다.법(law)에 열정이 있는 학생이라면, 미래의 법조인으로서 필요한 스킬을 개발하고 싶을 것이다. 고교 시절 어떤 과외 활동을 하면 법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 우리 주위에는 법학도를 꿈꾸는 고교..
news12022-08-301
SAT-ACT 현황…팬데믹 계기 1750대학서 ‘선택’으로
10여년 전부터 꾸준히 대입 표준시험인 SAT와 ACT의 무용론이 대두되면서 일부 의식있는(?) 대학에서는 시험 점수를 적지 않아도 지원서를 받아줬다. 그러다가 대부분 대학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표준시험 성적을 선택으로 바꿨고 이제 UC(캘리포니아주립대학) 등 상..
news12022-08-302
"미 중산층 자녀 한명 키우는 데 31만605 달러 든다"
미국에서 자녀 한 명을 대입 전까지 키우는 데 4억 원이 들어간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매체는 미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의 보고서를 인용해 40년 만에 최고치에 육박하는 물가 상승률 때문에 이 같은 계산이 나왔다고 밝혔..
news12022-08-303
메트로 애틀랜타 공립학교 무료급식 중단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2년간 조지아 모든 학생에게 제공됐던 무료 급식이 중단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코로나19팬데믹 이전에는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의 약 60%가 무료 또는 할인 급식 대상자에 해당했다. 이번 가을학기부터 무료 급식이 중단된 지금, 메트로..
news12022-08-273
의료계 다양한 직업 세계
의료계에 MD와 DO만 있는 게 아니다. 특히 고령화시대를 맞아 수많은 의료 수요가 발생하면서 이전 보다 다양한 직종이 생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P와 PA가 이런 경우다. 만족스러운 보람과 좋은 소득이 있는 의료계 직업을 알아봤다.▶Audiologist ..
news12022-08-2312
자녀 1명 양육비, 17세까지 31만불
자녀 양육에 30만 달러 이상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자녀를 17세까지 양육하는데 드는 비용은 31만607달러다. 연평균 1만8271달러가 든다는 의미다. 연구소 측은 연방농부무(USDA)가 지난 2017년 발표한 자료를 바탕..
news12022-08-235
100%에 육박하는 하버드대의 졸업률
모두가 알다시피 하버드대는 입학 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매우 터프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탑 대학 중 하나이다. 1636년 설립돼 386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전 세계 수재들의 집결지로 미국 대통령과 억만장자, 국제기구 수장,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최고 명문..
news12022-08-186
새벽집 Korean BBQ 런치 스페셜 - 10월 31일까지 new  - news1[2022-09-23]
개 물림 사고와 주택보험 new  - news1[2022-09-23]
가구 및 침구세트 각종 모든것 팝니다 new  - Gloria[2022-09-23]
[온라인] YG 퍼블리셔 작가의 MIDI 음악 작곡/편곡 레슨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온라인] 음악 작곡 편곡 / 오디오 편집 / 음정 보정 / 믹싱 & ... new  - 음악프로듀서[2022-09-22]
[업소탐방] 박화실 보험 new  - news1[2022-09-22]
조지아, 학자금 대출 탕감 150만명 대상 new  - news1[2022-09-22]
애틀랜타공항 여행 만족도 미국 7위 new  - news1[2022-09-22]
개 짖는 소리 10분 넘으면 벌금 1000불…애틀랜타 시 조례 개정 new  - news1[2022-09-22]
한국산 식품값, 미국선 당분간 안 올린다 new  - news1[2022-09-22]
테슬라, 모델3 등 파워윈도우 안전문제로 美서 110만대 리콜 new  - news1[2022-09-22]
온몸 아프고 피로… 30~50대 여성이라면 의심해볼 질환 new  - news1[2022-09-22]
아침에 ‘3가지’ 증상 있다면 심장마비 조심 new  - news1[2022-09-22]
대입 공통지원서(커먼 앱) 소수계 지원자 8년간 급증 new  - news1[2022-09-22]
[전공 탐방 ⑤] Finance… 가장 큰 규모의 산업군 중 하나 new  - news1[2022-09-22]
‘새 투자이민’ 요건·감사 대폭 강화 new  - news1[2022-09-22]
파월 "미국 집값 너무 올랐다…부동산시장 조정 거칠 것" 경고 new  - news1[2022-09-22]
[써니 김 부동산 칼럼] 부동산 폭락일까? 둔화일까? new  - news1[2022-09-22]
모기지 조기 상환, 목돈 생기면 추가 원금 갚아라 new  - news1[2022-09-22]
주택매매 7개월 연속 감소…15년만에 최장기 침체 new  - news1[2022-09-22]
미국 금리 상승에 주택시장 둔화 속 다가구 신축은 급증 new  - news1[2022-09-22]
브릿지 키즈(BRIDGE KIDS) 골프 꿈나무 참가자 모집  - news1[2022-09-22]
대나무 PREMIUM화장지 24롤 250매 $40  - bamboo[2022-09-21]
애틀랜타 인구, 2060년엔 1천만 근접  - news1[2022-09-20]
SAT·ACT 제출 선택…시험 한번은 보고 결정해도 좋아  - news1[2022-09-20]
학생융자 탕감안…나는 자격이 되나  - news1[2022-09-20]
[대학 순위 분석] SAT보다 고교성적∙평균 졸업률 비중 높아져  - news1[2022-09-20]
[김성환 변호사 이민 칼럼] DACA와 공공부조  - news1[2022-09-20]
주택건설업계 “부동산 전망 어두워”  - news1[2022-09-20]
2022.11.15.(화) 통역 및 가이드 해주실분 찾습니다. (자동차가...  - baritone[2022-09-20]
조지아 최고 대학은 에모리대  - news1[2022-09-19]
'녹차 수도' 보성 대표 특산품 미국 애틀랜타에 떴다!  - news1[2022-09-19]
미 주택경기 침체 '심각' 애틀란타는 선방  - news1[2022-09-19]
챔블리/도라빌 지역 간병인 선생님 찾습니다  - 프로스퍼홈케어[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9월 셋째 주 20...  - news1[2022-09-19]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애틀란타 조지아 부동산 / 전문가들, 드디어 ...  - news1[2022-09-19]
미 전역서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소송도 확산  - news1[2022-09-19]
우유 대신 찬물 넣는 시리얼 나왔다  - news1[2022-09-19]
프린스턴대, 학비전액지원 확대…연소득 6만5천→10만불이하로  - news1[2022-09-19]
조기 전형 전략 필요성…자신에 맞는 한 곳에 올인해야  - news1[2022-09-19]
전국 대학 상위 20곳 중 19곳 연 학비 5만5000불 이상  - news1[2022-09-19]
청소년·소수계 대상 암호화폐 사기 급증  - news1[2022-09-19]
정부지원 수혜자 '영주권 제한' 철회  - news1[2022-09-19]
미 연방 재무부, 온라인으로 무료 세금보고 추진  - news1[2022-09-19]
클렌징 디바이스 “루미스파iO” 2세대 출시  - Yeda Lee[2022-09-19]
플렛폼 비지니스 홍보및 유통 같이하실 팀원 모집  - Yeda Lee[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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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밥상에만 올렸든 갯벌의 산삼, 함초! 적은 양으로 다아어트 와 ...  - Theresa[2022-09-18]
Upholstery 기술자 구합니다  - Sunny kim[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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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게스트하우스 (카렌네민박 ^!^)  - Karen[2022-09-13]
애틀랜타, ‘전국 은퇴하기 좋은 도시’ 13위  - news1[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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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귀넷칼리지 신입생 급증…한국 유학생도 증가  - news1[2022-09-08]
[영상칼럼] 쟈니정 애틀란타 부동산  - news1[2022-09-08]
Common App과 다양한 ‘대학 지원서’의 종류  - news1[2022-09-08]
한인 12학년 10명 중 8명 “대학 선택 때 간판 중시”  - news1[2022-09-08]
한인 박사 유학생 70% “안 돌아갈래”  - news1[2022-09-08]
집 수리 끝내고 문제 숨기지 마라  - news1[2022-09-08]
일식당에서 함께 일하실 스시 셰프님을 모십니다.  - Bobby[2022-09-07]
한국 입국시 기본 면세 한도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라  - news1[2022-09-06]
하버드 아시안 신입생 ‘역대 최고’  - news1[2022-09-06]
"알록달록한 사탕 아닙니다"…美당국 '무지개 펜타닐' 주의보  - news1[2022-09-06]
‘학비융자 탕감’ 사기 조심하라  - news1[2022-09-06]
조지아 연료세 징수 중단 또다시 연기  - news1[2022-09-06]
얼터레이션 기술자 구함  - Gloria[2022-09-03]
“간편하게 마시고 효과보는 콜라겐”  - Yeda Lee[2022-09-02]
[채용] 자동차/반도체/베터리/가전/BIO/물류업체 신입 및 경력사원 모...  - Jay Jung[2022-09-02]
물류 회사 사무직 채용(Duluth, GA)  - Binex[2022-09-01]
● [ CLOVER / POS / KIOSK / SELF CHECK OU...  - Joshua Kim[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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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용 침대 팝니다  - Jenniferyik[2022-08-30]
렌트  - Jenniferyik[2022-08-30]
방 렌트  - Jenniferyik[2022-08-30]
미주한인문화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K-Classic Concert 9월...  - news1[2022-08-30]
퓨전 일식 ‘오마카세’ 오이스트라(Oystra Sushi & Kitche...  - news1[2022-08-30]
리조트같은 아름다운 집 [김영자 부동산]  - news1[2022-08-30]
애틀랜타 한인 마트들, 노동절·추석 대목 세일 이벤트  - news1[2022-08-30]
귀넷카운티 대큘라 초등학교 학생 원숭이두창 감염  - news1[2022-08-30]
‘여권 곧 만료…’ 이메일 사기 주의보  - news1[2022-08-30]
**DSK 에서 함께할 직원 모집합니다**  - DSKUSA[2022-08-30]
법조인 희망 학생, 학생회·모델UN·디베이트 추천  - news1[2022-08-30]
SAT-ACT 현황…팬데믹 계기 1750대학서 ‘선택’으로  - news1[2022-08-30]
"미 중산층 자녀 한명 키우는 데 31만605 달러 든다"  - news1[2022-08-30]
룸메이트와의 분쟁  - news1[2022-08-30]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기한 ‘제한적 연장’  - news1[2022-08-30]
비자 신분 승인 기간과 I-94 기록 관리  - news1[2022-08-30]
[SUCCESS 칼럼] 상위 10%로 사는 비결  - news1[2022-08-30]
전국 380만명, 두 달 내 퇴거 위기  - news1[2022-08-30]
***** NEXIEN 넥시엔 직원 모집 ( 통역 / QC / 생산직 /...  - Sung Keun Choi[2022-08-30]
H마트 고국통신 추석 프로모션  - news1[2022-08-29]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 10주년 행사 성료  - news1[202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