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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타한인회, 한인회관 건물 매입…20년 숙원 이뤄
▲ 어거스타 한인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구입한 한인회관 건물 전경 (사진 어거스타 한인회관 추진위원회)조지아주 어거스타한인회가 지난 6월 14일 어거스타 딘스 브릿지에 위치한 단독 건물을 매입, 지난 20년간 추진해 온 한인회관 마련의 결실을 맺었다. 어거스타한인회의 한..
news12022-06-191
20대 조지아 한인 남성, ‘여성납치 혐의’ 체포
▲ 여성 납치 용의자 배진석(23)조지아주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20대 여성을 납치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조지아 귀넷 카운티 경찰은 4일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22세 여성을 납치한 혐의로 배진석(23)씨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배씨가 검거 과정서 경..
news12022-06-07201
‘제40회 미 동남부 한인체육대회’ 6월 9~11일 애틀랜타서 개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주최하는 ‘제40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둘루스고등학교와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동남부 한인체육대회’는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를 설립한 박선근 초대 회장이 1980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하며 시..
news12022-06-0117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2021년 전세계 승객 가장 많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전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으로 평가됐다.업계 유관단체인 국제 공항 협의회(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가 11일(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1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이용한 승객이 총 7천 57..
news12022-04-1145
미국 진출 한국 기업들, 조지아 선호도 상승 … “수년 후 미주 첫 진출 시장 1순위 될 것”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미주중앙일보는 24일(월)자 심층분석 기사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이 활발하다고 전하고, 특히 ..
news12022-01-24155
조지아 코로나19 백신 아동 접종률 낮아 … 1차 접종률 16.1%, 2차 완료는 8.7%
5~11세 어린이의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조지아주 등 남부에서 유독 저조하다는 보도가 나왔다.애틀랜타 중앙일보는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인용해 전국 어린이 1차 접종률은 27%, 2차 접종률은 18%로 낮았지만, 조지아주는 1차 16.1%, 2차 8.7..
news12022-01-2429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2021년 장학생 모집
애틀랜타 섬기는교회가 2021년 제4회 Servant Scholarship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교회의 울타리 넘어 지역공동체를 섬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제4회째 장학사업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Covid19이라는 전세계적 위기 속에서도 이 작은 섬김을 통해 ..
ATLANTA49892021-11-2558
애틀랜타 연쇄총격범, 검찰과 형량협상…“내주 사건 마무리”
▲ 애틀랜타 총격 사건 현장 “증거 확실한 살인범과 형량 협상 이유없어” 비판 확산한인 4명을 숨지게 한 미국 애틀랜타 총격범이 낮은 처벌을 받기 위해 형량 협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은 22일(현지시간) 조지아주(州) 체로키 카운티 검찰이 ..
ATLANTA49892021-11-2541
“100불로 장보기 어림없어” 한인들도 고물가 볼멘소리
‘인플레’ 탁상공론보다 ‘물가인상 대책’ 더 원해 미국의 ‘경제 대통령’이 물가 상승률이 위험 수준인 것으로 인지했다. 하지만 미국민들은 물가 상승률 지속보다는 “오를 대로 오른 소비자 물가에 대한 대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
ATLANTA49892021-11-2513
“은퇴생활 최적지는 조지아”
[뱅크레이트 50개 주 조사]생활 비용·복지·문화·기후·범죄 등 평가비싼 집값·물가 때문에 캘리포니아 37위복지만 빼고 모두 하위권 메릴랜드 꼴찌재정 전문 사이트 뱅크레이트닷컴이 50개 주의 생활 비용(affordability), 복지(Wellness), 문화생활, 기..
ATLANTA49892021-11-2592
뺑소니로 30대 한국인 숨지게 한 혐의 50대 남성, 15일 만에 체포
▲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지난달 27일 발생한 30대 한국인 뺑소니 사망사건의 용의자 제럴드 더글러스 브라지. [몽고메리 카운티 구치소 캡처] 현대차 공장 있는 앨라배마 몽고메리서…최대 징역 10년 가능앨라배마주에서 뺑소니 사고로 30대 한국인이 사망했으며, 사건 발..
ATLANTA49892021-11-2514
애틀랜타 총격 4개월…한인단체 “우리는 하나” 인종화합 촉구
▲ 1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스와니 시청 앞에서 열린 '우리는 하나' 행사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과 한인단체 관계자들 [애틀랜타 아시안 혐오범죄 중단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제공] 참석자들 증오범죄 근절 강조다양한 인종 모여 존중·협력 다짐한인 여성 4명을 비롯해 6..
ATLANTA49892021-11-255
“애틀랜타 골프장 피격 프로골퍼, 범행 목격해 피살 추정”
애틀랜타 인근의 한 골프장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프로 골퍼는 우연히 범죄의 현장을 목격했다는 이유로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CNN방송이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미 조지아주 코브 카운티 경찰은 6일(현지시간) 지난 3일 케너소시(市)의 파인트리 컨트리클럽에서 ..
ATLANTA49892021-11-2523
애틀랜타 골프장서 총격사건…프로골퍼 총맞고 숨진 채 발견
▲ 프로 골퍼인 유진 실러 가족사진 [고펀드미 캡쳐] 애틀랜타의 한 골프장에서 현직 프로골퍼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뉴욕타임스(NYT),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조지아주(州) 코브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께 케너소시(市)에 있는 '파인트리..
ATLANTA49892021-11-2523
‘이민자 많은 곳 가기 두렵다’…애틀랜타 연쇄 총격 후 3개월
현지매체, 특집기사 통해 "아시아계 공포·불안 여전" 보도감시카메라 설치·경호원 고용 등 자구책 속 연대·교육도 모색지난 3월 중순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인을 비롯한 6명의 아시아계 여성이 총격으로 희생된 지 3개월이 훌쩍 지났지만, 한인 등 아시안 이민자들은 여전히 공..
ATLANTA49892021-11-2515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생 1천700명 선발합니다”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1 온라인 재외동포 중고생·대학생 모국연수'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각국 재외동포 청소년이 모국의 사회·문화·역사 등을 체험하면서 한민족 정체성을 높이고, 국내외 청소년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유대감을 심어주기..
ATLANTA49892021-1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