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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루스 차량 침입 신용 카드 절도 3인조 남성 용의자들.

 

애틀랜타 한인 밀집 지역에서 신용카드 절도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애틀랜타 조선일보는 11일(목)자 기사에서 귀넷 카운티 등 한인타운 일대에서 신용카드 절도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한인들이 귀중품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 매체는 귀넷 경찰을 인용해 지난 달 둘루스에서 발생한 차량 침입 신용카드 절도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인조 흑인 남성 용의자들이 3월 13일 둘루스 ‘세틀라이트 블러바드’에서 한 여성의 차량에 침입해 훔친 신용카드로 인근 주유소에서 사용했다고 전했다.

 

첫 번째 용의자는 키 6피트, 체중 160파운드 정도로 추정되고, 두 번째 남성 역시 첫 번째 남성과 비슷한 체격을 가졌다. 세 번째 용의자의 키는 5피트 10인치, 체중 200파운드 정도의 체격이다.

 

이들은 붉은색 다지(Dodge) 조니 차량을 타고 움직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월에도 신용카드 절도사건이 발생했다고 애틀랜타 조선일보는 전했다.

 

한 남성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 위치한 피트니스 클럽에 주차된 여성의 차량 유리 창문을 부수고 지갑 두 개를 훔쳤다. 이 용의자는 지갑 안에 있던 신용카드로 수천 달러를 지출했다.

 

이 사건의 용의자 역시 흑인 남성으로, 수염을 하고 있으며 20~30대 연령인 것으로 추정된다.

 

제보 전화 770-513-5300, 익명 제보 전화 404-577-TIPS(8477) 또는 www.stopcrimeAT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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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넷 카운티 피트니스 클럽 차량 침입 용의자.

 

저작권 © 애틀랜타4989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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