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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 보고서 … ‘시큐어 커뮤니티스’ 추방 위험, 지역별 ‘천차만별’


조지아 주가 전국에서 불법체류자 추방 위험이 높은 지역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라큐스 대학교 사법정보센터(TRAC)는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시큐어 커뮤니티스’(Secure Communities, SC)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별 이민자 체포·추방 위험이 천차만별이라고 발표했다.

 

‘SC’ 프로그램을 통한 추방 가능성은 지역에 따라 10배까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는 3,493명이 시큐어 커뮤니티스 프로그램을 통해 추방돼 10.0%의 비율로 전국 네 번째를 기록했다.  조지아의 지난해 SC 추방자 규모는 2010년 이래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의 SC 추방자수는 2011년 3,054명, 2012년 3,262명으로 최고치에 달했다가 그 후 감소 추세를 보여 2015년에는 2,003명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SC 추방자는 다시 늘기 시작해 지난해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아 내 카운티 별로는 귀넷 카운티가 가장 많은 SC추방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귀넷 카운티의 시큐어 커뮤니티스 프로그램을 통한 불법체류자 추방자수는 684명으로, 조지아 전체의 19.6%를 차지했다. 

 

로스앤젤레스나 뉴욕 등 소위 ‘이민자 피난처 도시’(Sanctuary Cities)에서는 이 같은 방식의 추방이 타 지역들에 현저히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TRAC은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2018 회계연도 기간 동안 ICE가 SC를 통해 추방한 이민자를 지역별로 조사했다.  그 결과, 이 기간 전국에서 SC를 통해 7만 7,858명이 체포 및 추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별로는 애리조나, 텍사스, 조지아, 테네시 순으로 SC 추방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리노이, 뉴저지, 캘리포니아, 메릴랜드, 뉴욕 등 이른바 ‘친이민 성향’의 주에서는 SC 추방률이 낮았다. 뉴저지의 경우 SC 추방률이 1.9%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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