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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업체 대부분 2차 신청
1차와 동일 은행 이용 편리
자동 접수 시스템 도입도

 

연방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책인 ‘급여보호 프로그램(PPP)’의 2차 신청이 11일 시작됨에 따라 한인 은행들도 분주한 모습이다. 한인은행들은 소수계 예금기관(MDI)으로 분류돼 11일부터 2차 PPP를 신청이 시작됐다. 지난해 1차 신청 때만큼은 아니지만, 문의와 신청이 잇따랐다고 은행 관계자들은 전했다.

 

한인은행 고객 가운데는 1차 PPP를 받고 2차 신청을 준비하는 곳이 많아 한인 은행들의 본격적인 PPP 신청 접수는 오늘(13일)부터 시작된다.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관계자는 “이미 11일부터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며 “SBA에 신청 접수는 13일부터이지만, 은행 웹사이트에 신청서를 올린 상태로 1차 때보다 수월하게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일IC 은행(행장 김동욱)도 11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다. 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재신청 문의는 물론, 첫 신청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이 관계자는 “대형 은행들이 아직 접수를 받지 않으면서 커뮤니티 은행으로 찾아온 고객들도 상당수”라고 설명했다.

 

프라미스원 은행(이사장 조상진)의 경우,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은행 관계자는 “SBA 측이 지난 8일에야 2차 PPP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고 이날 오후 늦게 신청서 양식도 공개했다”며 “하루 이틀 내 가이드라인을 마무리해서 접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은행은 지난해 벌어진 혼란을 피할 목적으로 자동 접수를 추진하고 있다. 자동 접수는 은행 고객이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SBA에 신청하는 방식이다.

 

이에 더해 SBA의 지침이나 세칙 변화를 관망하면서 신청 절차를 탄력적으로 운용하겠다는 은행도 있다. 한인은행 담당자들은 지난해 벌어진 신청 자격 논란과 사기 문제 등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지원하는 업체는 1차 때보다 더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거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1차 PPP 수혜 업체 중 2차 PPP를 신청하려는 업체는 지난해 이용했던 융자기관을 통하는 게 변경하는 것보다 더 낫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청서는 처음 신청자용(2483)과 두 번째 신청자용(2483-SD) 두 가지가 있다. 내용은 1차 때와 거의 유사하다.

 

제출 서류 중 하나인 급여비용(payroll cost) 산정은 2019년과 2020년 둘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해서 2019년 비용이 대체로 2020년보다 더 많은데 지난해와 같은 융자기관을 통해 2차 PPP를 신청하면 2019년 급여비용 산정서를 다시 제출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1차 때와 동일한 융자기관을 이용하는 게 신청 진행이 더 빠를 수 있다.

 

은행 관계자들은 “PPP 융자기관 변경은 할 수 있지만, 신청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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