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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 주택 소유 비율이 아시아계 중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는 27일 센서스국 아메리칸커뮤니티서베이(ACS) 최근 통계를 분석, 아시아 태평양계 가구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의 자가보유율은 50.7%로 아태계 중(25개 민족)에서 16위였다.

 

자가보유율이 가장 높은 건 대만계로 69.2%였다. 이어 베트남계(66.9%), 일본계(65.9%), 중국계(63%), 필리핀계(62.2%), 라오스계(61%) 등의 순이다. 한인의 자가보유율은 아시아계뿐 아니라 전국 평균(65.6%·2021년 1분기 기준)보다도 낮았다.

 

아태계 가구당 중위소득(median income)도 조사했다. 한인의 경우 가구당 중위소득은 7만1220달러다. 이는 아태계중 12번째에 해당한다.

 

중위소득이 가장 높은 건 인도계로 11만9120달러였다. 이어 대만계(10만149달러), 필리핀계(9만4961달러), 스리랑카계(8만5000달러), 피지계(8만2511달러), 일본계(8만1406달러), 중국계(8만 달러)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는 “중국계, 일본계, 대만계 등 주요 동아시아 민족 중 한인의 자가보유율과 중위소득이 가장 낮았다”며 “인도계는 중위소득이 가장 높지만 자가보유율은 비교적 낮은 게 특징”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질로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0년과 비교했을 때 아시아계의 자가보유율 6%포인트 증가 ▶아시아계의 자가보유율은 타인종의 자가보유율을 넘어섰으며 백인과의 격차 축소 ▶2000~2019년 사이 아시아계 가구 증가율은 83% ▶아시아계 가구 증가율 라틴계(74%), 흑인(23%) 등 타인종 상회 ▶아시아계가 보유 주택 가치 백인 포함, 타인종 추월 ▶아시아계내에서 소득 불평등 심화 등을 강조했다. 아시아계의 자가보유율이 가장 증가한 도시(2000년→2019년)를 분석한 결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가 아시아계 자가보유율이 가장 많이 증가(17.5%p)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어 텍사스주 오스틴(14.4%p),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13.3%p), 앨라배마주 버밍햄(12.8%p), 켄터키주 루이스빌(12.4%p), 텍사스주 댈러스(12.3%p) 등의 순이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아시아계 자가보유율은 리버사이드·새크라멘토(각각 6.3%p), 샌디에이고(3.9%p), 샌프란시스코(3.5%p), LA(2.8%p) 등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센서스국 2019년도 ACS 데이터(5년 추정치) 등을 통해 작성됐다. 질로우측은 “5월 아시아·태평양계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미국 내에서 빠르게 성장중인 아시아계 가구의 경제 데이터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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