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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지난달 27일 발생한 30대 한국인 뺑소니 사망사건의 용의자 제럴드 더글러스 브라지. [몽고메리 카운티 구치소 캡처]


현대차 공장 있는 앨라배마 몽고메리서…최대 징역 10년 가능


앨라배마주에서 뺑소니 사고로 30대 한국인이 사망했으며, 사건 발생 15일 만에 50대 후반의 용의자가 붙잡혔다. 1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몽고메리 애드버타이저'에 따르면 몽고메리 경찰은 12일 제럴드 더글러스 브라지(59)를 차 사고에 따른 C급 중범죄 혐의로 체포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브라지는 지난달 27일 밤 10시 30분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시에서 한국 국적의 30대 남성을 차량으로 치어 사망케 했다. 브라지는 쓰러진 피해자에게 구호 조처를 하지 않고 도주했다.

 

브라지는 현재 몽고메리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보석금 1만5천 달러(1천700만 원)가 책정됐다. 앨라배마주 형법에 따르면 뺑소니 사망 사고 시 최대 징역 10년과 1만5천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몽고메리 경찰은 사고 발생 직후 용의자 파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때 목격자 찾기에 나서기도 했다. 몽고메리 한인회 조창원 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피해자가 야근을 마치고 도보로 귀가하다 변을 당했다고 들었다"며 "사고가 밤중에 발생해 CCTV 판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들었는데, 뒤늦게나마 용의자가 검거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앨라배마주 주도 몽고메리시는 2005년 현대차 앨라배마 제조법인(HMMA) 진출을 계기로 한인타운이 형성되고 한인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2019년 외교부 재외동포 현황에 따르면 몽고메리시를 비롯한 앨라배마주에는 1만9천여 명의 한국 국적자와 동포가 거주하고 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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