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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가격이 원두 값과 인건비 상승 등 부담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인터콘티넨털 익스체인지가 운영하는 원자재 시장에서 올해 거래된 커피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평균 1.43달러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커피 원두 산지인 브라질이 한파로 수확량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급량 감소에 대한 우려도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일부 카페 체인은 이미 커피 가격을 올리고 있다.

 

미시간주의 커피숍 체인인 ‘커피 비너리’는 원두 가격과 인건비가 오르자 최근 메뉴에 적힌 커피 가격을 평균 7% 올린 데 이어 추가로 10% 인상을 검토 중이며 20곳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캔자스 시티 기반의 페어웨이브 홀딩스도 커피값을 올렸다. 유명 브랜드인 스타벅스와 네슬레도 동참할 기세다.

 

저널은 스타벅스의 임원들이 최근 비용 증가 부담에 대응해 프리미엄 음료를 늘릴 계획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가격 인상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인스턴트 커피를 만드는 네슬레도 하반기에는 커피값을 인상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저널은 커피가 주요 원두 생산국의 작황 부진과 물류차질에 따른 공급지연, 코로나19 이후 인건비 상승 등 온갖 비용 부담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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