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 이민·법률 | 머니 | 기타 칼럼

게시판 사용 시 문제·불편 접수 = atlanta4989@outlook.com

글보기
제목미국 의·치대 입학 결코 어렵지 않다2022-12-05 20:17
작성자

미국 의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해마다 미국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실제로 주변에 명문대 출신의 학생들이 의대 진학에 실패하는 경우를 보면 의대 진학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명문대를 졸업한 것도 아니고  MCAT점수 또한 전체 평균 보다도 낮은 점수를 받은 학생이 의대에 합격하는 것을 보면 의대 진학이 꼭 어려운 것 만은 아니다. 통계에 의하면 2021년 약 55,114명이 의대를 지원하여 그 중  22,692명이 합격하여 의대에 등록했다. 그리고 의대에 합격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의대에 진학하지 않는 학생이 약 2천 5백명 정도가 된다고 한다. 숫자상으로 단순 비교하면 의대 지원자 중 약 45 % 정도는 미국의 어느 의대든 합격 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미국에서 의사가 되겠다는 꿈만 있다면 의대 진학이 결코 어려운 것 만은 아니다. 그런데 의대를 가려는 프리메드 과정의 학생들은 많은데 최종적으로 철저한 준비에 의해 의대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그리 많지 않은 이유가 뭘까? 

 

미국 의대들은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대부분의 미국 의대는 학부 학점,  MCAT점수, 봉사 활동, 그리고 병원에서의 다양한 경험 등을 평가 기준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교 성적으로 의학 공부를 잘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학습능력을 평가하고 기타 여러 봉사 및 의료 활동을 통해 의사가 되고자 하는 열정과 자질이 있는 지를 평가해 모든 지원자들 가운데 자기 학교에 적합한 학생들을 신입생으로 뽑는다. 아무리 학점과  MCAT점수가  높아도 심사 과정에서 봉사 활동과 병원에서의 경험이 부족해 의사로서의 자질과 열정이 없다고 평가되면 의대 합격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의대진학에 필수로 요구되는 것들


미국 의대는 의대 입학에 필요한 준비만 되면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의대를 진학 할 수 있다. 이렇듯 미국 의대 입학 자격 조건은 특정 과학 과목을 전공한 자들로 제한하고 있지는 않다. 다만 미국과 캐나다 대학의 학사 학위를 요구하고 일부 의대는 최소한 필수 과학 과목은 미국과 캐나다 대학에서 이수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을 뿐이다. 물론 유학생이라도 의대가 요구하는 필수 과목을 모두 이수 했으면 의대를 지원 할 수 있다 .다만 유학생이 지원 할 수 있는 의대가 60여개 학교로 많지 않기 때문에 시민권 또는영주권자들에 비해 어려운 점은 사실이다.  

(2021년 외국인으로 미국 의대 지원한 1955명 중 314명 합격 후 등록, 하지만 실제 합격 통보를 받은 유학생들은 더 많다.)

 

필수로 요구되는 과목들


미국 의대를 진학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과목들이 있다. 이것을 프리메드 과목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영어 (Writing Intensive Courses, 심리학 또는 철학 등) 1년, 수학 (Calculus 또는 Statistics) 1년, 일반 화학과 실험 1년, 일반 물리와 실험 1년, 일반 생물학과 실험 1년, 유기화학(Organic Chemistry)과 실험 1년, 생화학 (Biochemistry) 은 실험 없이 한 학기만 수강하면 된다. 일부 명문 의대의 경우에는 이 보다 더 비중이 있는 과목을 필수로 수강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예로 생리학, 유전학 (Genetics)등이며, 심지어 의사들도 첨단 장비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일부 의대는 컴퓨터 기초 과목을 수강하도록 권하고 있다. 요즘은 많은 의대들이 인문학 과목을 가능하면 많이 수강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MCAT 시험


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준비 과정에서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것은 MCAT시험일 것이다. 언제부터 시험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얼마 동안 어떻게 준비해야 가장 효율적으로 시간을 낭비 하지 않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겠는가를 고민한다.

MCAT 시험은 총 4개의 섹션으로 되어 있고 각 섹션은 132점이 만점이다. 따라서 MCAT점수는 만점이 528점이 된다. 총 시험 시간이 7시간 30분으로 길기 때문에 상당한 집중력과 시험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 학생 개인의 점수 편차가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허다하다.

 

봉사활동 및 의료경험  


의대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봉사 활동이 거의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경우, 병원에서의 봉사만을 고집하는 경우가 있다. 허드렛 일이라도 병원에서 봉사할 자리가 있다면 좋아한다. 그러나 의대 입학 사정관들은 꼭 병원이나 거동이 노인들을 위한 양로원이나 널싱홈, 장애인을 위한 봉사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여러 활동 중에서도 의대에서 가장 중요시하고, 강조하는 것은 섀도잉과 같은 의료 경험이다. 특히 의사 또는 환자와 아주 밀접한 거리에서 관찰하고 경험한 활동은 많을수록 좋다고 의대 입학 사정관들은 말하고 있다.

 

“왜 스템 연구소만 가능한가?”  


스템 연구소는 미국 의대, 치대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컨설팅과 멘토링으로 미국 의대 진학에 필수적인 성적, MCAT/DAT, 봉사, 의료 및 연구활동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 미 동부 버지니아에서 설립됐다. 각 분야의 전문 과학자들과 미국 의대 출신의 의사들로 구성된 스템 연구소는  미국 의대 진학에 필요한 의료 실습과정들을 학생들이 단계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도 관리하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 현재 버지니아 페어팩스, 서울 압구정동 그리고 캘리포니아 부에나 팍에 분원을 설립하여 학생들을 지도 관리하고 있다.

 

1. 스템 연구소란?


여름과 겨울방학 동안 차별화된 MCAT/DAT 합숙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같은 제 3세계 국가에서의 의료 봉사 활동과 현지 병원 의사들과 말라리아, HIV 등과 같은 열대성 질병에 대한 연구 활동에 공동 연구자로 참여해 연구 논문을 국제 학술지 및 학회에 발표함으로써 의, 치대 진학의 꿈이 실현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2. 스템 연구소 구성  


경험이 있는 의, 치대생 및 의사들로 구성된 전문 의대, 치대 멘토들이 지원서의 Personal Statement, Activity Description, Secondary Essay 수정 및 지도, 인터뷰 연습, Update Letter 준비 등을 직접 지도, 합격의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있다.

 

3. 스템 연구소 커리큘럼  


1)  2022 겨울 방학 MCAT 합숙 캠프

지난 2014 년부터 여름과 겨울 방학에 각각 5주간 합숙 캠프를 열며 올해로 18회차를 맞는 MCAT 합숙 캠프는 학생들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MCAT 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템 연구소는 2022 겨울방학 MCAT 합숙 캠프를 12월 12일부터 1월 13일까지 5주간 버지니아 하얏트 호텔 (dulles.regency.hyatt.com) 에서 진행한다.  강사진들은 MCAT 시험에서 모두 520 점 이상을 받고 미국 명문 의대에 합격한 의대생들로 이루어져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효과뿐만 아니라 의대 준비를 위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스템 연구소의 MCAT캠프는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식사시간 제외)오직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5주간 체계적인 캠프를 마친 후에도 스템의 MCAT 관리 시스템은 학생들이 시험 볼 때까지 약 6 - 8주간 연습 시험 문제를 제공함으로 일주일 단위로 실전 테스트를 하고 학생들 개개인의 능력에 맞게 시험 볼 시기 또한 조언해 주고 있다.  

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감당해야 하는 많은 과정 중에 가장 어려워하는 큰 고비는 MCAT 시험이다. 그 동안 상담한 많은 학생들을 보면 MCAT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의대를 포기하는가 하면, 여러 번 시험을 보느라 다른 준비를 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도 있었다. MCAT시험은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고득점을 보장한다.

 

2) 스템 연구소 겨울방학 섀도잉, 의료 봉사, K-pop 연습 및 공연

의대 지원 시 자기만의 개성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특별 활동이 점점 더 중요시되고 있다. 그래서 스템 연구소는 교육과 공연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의 협조로 겨울방학 동안 K-POP 공연을 기획해 재능 있는 학생들이 참여할 기회를 주고 또한 저학년들은 단기간 섀도잉과 함께 의료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짧은 시간 이지만 낭비 없이 알차게 의대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1 폴정 박사.jpg
폴정 박사의 미국 의대/치대 입시 상담

703)789-4134 / 714)264-2244

웹: www.stemri.com 

이메일: vastemri@gmail.com

댓글
유기농 메주콩, 보리가루 new  - Theresa[2023-02-04]
웹 사이트 개발 / 웹디자인 / 스몰비지니스 마케팅 / 온라인 마케팅을 ...  - effect5[2023-02-04]
현지 세일즈 구합니다  - Chloe Kim[2023-02-03]
미국비자발급, 이민페티션문제, 거절된비자, 체류신분, 자유왕래문제 해결  - usvisa[2023-02-03]
1분에 17개씩 팔려 신라면 제쳤다…백종원 내놓은 '이 컵라면'  - news1[2023-02-02]
새 차 사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 news1[2023-02-02]
"대한항공 정말 나쁘다"…작년 실적은 2배 증가, 마일리지 혜택 거꾸로 ...  - news1[2023-02-02]
집 구매시 최소 5년 거주 계획하라  - news1[2023-02-02]
[온라인] YG 퍼블리셔 작가의 MIDI 음악 작곡/편곡 레슨  - 음악프로듀서 [2023-02-02]
[온라인] 음악 작곡 편곡 / BGM / 음정 보정 / 믹싱 & 마스터링  - 음악프로듀서 [2023-02-02]
조지아 전기 라이센스 소유자  - Karen[2023-02-02]
사립대냐 공립대냐…학비·학생 수·전공 선택 잘 살펴 결정을  - news1[2023-02-01]
공부 방법, 부모보다 자녀가 직접 결정하도록 이끌어야  - news1[2023-02-01]
2022-23 Common App 지원자 행동분석과 동향  - news1[2023-02-01]
AI 입학사정관 vs AI 에세이 지원서  - news1[2023-02-01]
재정보조 성공의 원리와 법칙  - news1[2023-02-01]
ACT시험에 도전해보자!  - news1[2023-02-01]
[ASK교육]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 news1[2023-02-01]
명문대 입학 계획은 9학년 이전에…11학년까지 로드맵 미리 세워놔야  - news1[2023-02-01]
재정보조 성공을 위한 5단계 전략 (5)  - news1[2023-02-01]
올해 H-1B 비자(전문직 취업) 신청준비 ‘개시’  - news1[2023-02-01]
[칼럼] 임시영주권 연장 접수증  - news1[2023-02-01]
조건부 영주권 유효기간 48개월 연장  - news1[2023-02-01]
체류신분 불문 공립학교 무상교육 판례  - news1[2023-02-01]
한인들, 한국 증권 투자 쉬워진다  - news1[2023-02-01]
미국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주택담보대출 금리 급등 여파  - news1[2023-02-01]
“한인 에이전트 2명 중 1명 활동 중단”  - news1[2023-02-01]
“2008년 같은 주택시장 급락 없다”  - news1[2023-02-01]
[메가마트] 온라인으로 한인마트 장보기  - megakfood[2023-01-31]
$250 사례비: 럭셔리 중형 에스유비관련한 소비자 온라인 플랫폼 저널 ...  - Grace Park [2023-01-29]
포레스텔라 2/5 콘서트 티켓  - Jenny[2023-01-28]
[잔스크릭]핏 인 모션 물리치료, 피트니스 오픈  - 김경수[2023-01-26]
얼터레이션 샾 매매  - Helen[2023-01-26]
사기 글 조심하세요 - ❤ 비트코인 재택근무 당일 입금 500만원~100...  - tonychaihosting@gmail.com[2023-01-21]
입학 사정 인종 다양성 정책…인재 배출보다 중요한지 논란 확산  - news1[2023-01-20]
전문가 추천… 하이스쿨 Summer Research 프로그램  - news1[2023-01-20]
명문 로스쿨들 이어 하버드 의대도 美 대학순위 평가 거부  - news1[2023-01-20]
코로나에 바뀐 美 교육관…대입 준비 우선순위 10→47번째  - news1[2023-01-20]
명문대학이 원하는 것은 ‘탁월’함…4가지 고려 사항  - news1[2023-01-20]
AP 미개설 과목 수강 전략…커뮤니티 칼리지 문 두드려라  - news1[2023-01-20]
공동 사용자 되면 크레딧 쉽게 쌓아…고금리 시대, 크레딧 쌓자  - news1[2023-01-20]
마일리지 혜택 축소 한인들 '부글부글'  - news1[2023-01-20]
학자금 대출 연체, 소셜연금 연 2500불 감소  - news1[2023-01-20]
[잔스크릭] 핏 인 모션 피트니스 퍼스널 트레이닝 그랜드 오픈  - 김경수[2023-01-18]
조지아, 100명 나가면 123명 들어온다  - news1[2023-01-17]
‘원-달러 환치기’ 사기 피해자 급증  - news1[2023-01-17]
보조금 수혜 전기차 27→41개 대거 확대  - news1[2023-01-17]
취업 영주권 문호 31개월 후퇴…적체 커질 듯  - news1[2023-01-17]
회사 퇴사 후 신분 유지  - news1[2023-01-17]
고소득자 대상 세무조사 강화…IRS, 예산 460억불 배정  - news1[2023-01-17]
시카고 한인 목사 성폭행 기소  - news1[2023-01-16]
[ASK 교육] 재정보조의 아킬레스건이란?  - news1[2023-01-16]
주도적 학습이 더 중요해진다  - news1[2023-01-16]
재정보조 성공을 위한 5 단계 전략 (4)  - news1[2023-01-16]
들뜬 마음에 성적하락시 ‘합격취소’ 날벼락도  - news1[2023-01-16]
작문 실력 향상을 위한 tips  - news1[2023-01-16]
클래스 랭크, 대학입시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 news1[2023-01-16]
영주권 문호 여전히 꽉 막혔다  - news1[2023-01-16]
취업이민청원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 news1[2023-01-16]
1월 23일부터 세금보고 접수 시작…폭우 지역 5월 15일 마감  - news1[2023-01-16]
한국서 연 5만 달러 외화송금 쉬워진다  - news1[2023-01-16]
♦️적은짐들 운반해 드립니다 ♦️  - jo[2023-01-14]
[둘루스] 여성 전용 부티크 그룹 트레이닝_핏 인 모션 피트니스  - Sophie Yeo[2023-01-14]
인천공항에서 애틀랜타공항으로 강아지운반 도와주실분  - 우디[2023-01-14]
운전면허관련  - 김의현[2023-01-13]
애틀랜타, 美 최악 교통체증도시 10위  - news1[2023-01-12]
한화, 조지아에 ‘솔라 허브’ 조성…美태양광 산업 역사상 최대 투자  - news1[2023-01-12]
아마존, 월말부터 프라임고객의 다른 사이트 구매 물품도 배송  - news1[2023-01-12]
대한항공 미국 운항횟수 확 늘린다  - news1[2023-01-12]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더 줄인다  - news1[2023-01-12]
올해 美 유망직업 1위는 SW개발자…IT·헬스케어가 톱10 점령  - news1[2023-01-12]
美 청소년 15% "열 살도 되기 전에 온라인 포르노 접했다"  - news1[2023-01-12]
2022년 대학별 얼리 지원 결과 보면…대체로 경쟁률 높아지고 합격률 낮...  - news1[2023-01-12]
공적부담(public charge) 규정 재개정 [ASK미국 이민/비자-...  - news1[2023-01-12]
카드 사용자 46% 돌려막기로 버텨…리볼빙 비율 1년새 7%p↑  - news1[2023-01-12]
[잔스크릭] 핏 인 모션 피트니스 퍼스널 트레이닝 그랜드 오픈  - 김경수[2023-01-11]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한인에 불리  - news1[2023-01-10]
재정보조 성공을 위한 5단계 전략 (3)  - news1[2023-01-10]
“11학년 학교 성적이 대학입시에 결정적인 역할”  - news1[2023-01-10]
경기침체에도 잘나가는 직업 10가지  - news1[2023-01-10]
[사진 앱] 화질개선 강화 BitDiet 1.7 출시  - John Kim[2023-01-10]
FDA, 초기 알츠하이머 늦추는 신약 '레카네맙' 신속 승인  - news1[2023-01-09]
美, '유해물질 배출 논란' 가스레인지 판매 금지 검토  - news1[2023-01-09]
美교실까지 침투한 마약…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펜타닐 취해 쓰러져  - news1[2023-01-09]
팔다리 잘려도 못끊는다…美, 동물진정제 혼합 마약에 비상  - news1[2023-01-09]
SAT와 ACT 무엇을 봐야 하나…모의시험 통해 적합한 시험 선택해야  - news1[2023-01-09]
[메가마트] 온라인 쇼핑이 좋은 이유  - megakfood[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