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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한민국 국민들이 기다리는 진정한 리더상 ‘성웅 이순신’의 시작을 목격한다!2022-07-2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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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산> 7월 29일(금) 애틀랜타 개봉

상영관 

AMC Sugarloaf Mills 18 (Lawrenceville, GA)

Regal Medlock Crossing Stadium (Johns Creek, GA)



대한민국이 자부하는 영웅이자 세계사적으로도 인정받는 장수 이순신.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국난 속에 출현한 영웅 ‘이순신’의 전쟁 초기 모습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한 영화다. 


김한민 감독은 <명량>을 촬영할 당시부터 이순신이라는 인물의 대서사를 그리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 고, 그 두 번째 작품이 바로 <한산: 용의 출현>이다.


왜군들에 의해 한반도가 쑥대밭이 되어가는 가운데 유일하게 승전보를 울린 장수. 


임진왜란 초기 조선을 지켜낸 장본인인 이순신은 1545년생으로 지천명을 앞두고 맞은 국난 속에 오직 백성을 키기 위해 전장으로 나선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에너제틱하면서도 전쟁에 지침이 없던 절의 이순신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김한민 감독은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한산해전에서 ‘지장(智將: 지혜로운 장수’), 명량해전에서 ‘용장(庸將: 용렬한 장수)’, 노량해전에서 ‘현장(賢將: 현명한 장수)’의 이순신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명량>관객들이 한국역사를 대표하는 영웅 이면의 번민과 고뇌를 함께 느끼고 호흡했다면,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젊은 이순신의 남다른 면모와 진정한 리더로서의 자질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지나오며 패배감과 우울감에 인이 박힌 국민들은 난세를 헤쳐나갈 영웅의 출현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속 자신보다 백성과 동료, 부하를 더 소중히 여기는 이순신의 모습에서 모두가 기다리던 영웅 그 자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김한민 감독은 “임진왜란 초기 지장으로서의 이순신은 어떤 느낌일지 많이 고민했다. 


배우 박해일을 캐스팅한 이유에도 그의 눈빛 속에 지혜로운 이미지가 묻어 나서였다. 


징비록(류성용 著)에 장수 이순신을 묘사한 내용 중 ’영명한 눈빛이 마치 선비와 같았다’라는 부분이 박해일 배우를 떠오르게 만들었다”고 캐스팅 배경을 전했다.


김한민 감독이 그린 이순신은 전략엔 신중하고, 전투엔 거침이 없다. 그리고 누구보다 동료들을 신뢰한다. 


학익진도에 장수들을 적확한 위치에 배치하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에서 동료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신뢰를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목숨보다 백성을 먼저 염려하는 그의 천성은 진한 감동을 자아낸다. 


오는 7월 관객들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영웅의 진정한탄생 현장을 목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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