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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애틀랜타한인회, 9월 9~10일 코리안 페스티벌 연다2022-07-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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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오는 9월 9~10일 양일간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22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7월 6일 오후 5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22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페스티벌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은 ‘우리는 하나(We Are One)’란 주제로 한인 2세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타민족과 주류사회에 한인사회의 위상을 보여주는 행사로 추진되며, 9월 9일에는 개막식 및 전야제, 10일에는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대식을 시작하며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은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단합을 도모하는 페스티벌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신현식 조직위원장, 김백규 대회장, 조중식 명예대회장, 오영록  명예준비위원장, 이미쉘 총괄본부장, 이경철 준비위원장, 강신범·홍수정·안순해·조미정 준비위원으로 구성됐다. 준비위원을 맡은 커클랜드 카든 귀넷카운티 제1지구 커미셔너와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도 이날 발대식에 참석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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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6일 오후 5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 ‘2022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발대식에서 인사말 하는 이미쉘 총괄본부장
 

강신범 준비위원(W&B대표)은 행사 기획안을 설명하며 “지역 언론사와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어와 영어로 행사를 홍보할 계획이며, 페스티벌 홍보 웹사이트(AtlantaKoreanFestival.com)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쉘 총괄본부장은 “미국 동남부 한인사회 최대 축제를 준비하며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드림팀이 모였다”며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이 좋은 평가를 받아 차후 개최되는 행사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직위원회는 70여개의 부스를 마련하고 홍보부스(300달러), 음식부스(1,000달러) 등 다양한 규모의 부스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2022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진행될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노인회 풍물놀이 ▲국악공연 ▲씨름대회 ▲리틀 미스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 ▲아리랑 플래시몹 ▲K팝공연 ▲태권도 시범 ▲제기 만들기/ 제기차기 ▲투호 ▲대형윷놀이 ▲사물놀이 체험 및 즉석 공연 ▲씨름 배우기 및 체험 ▲한복체험 ▲한글 이름쓰기 붓글씨 체험 ▲얼굴 페인팅 ▲한궁 체험 ▲한지 공예 ▲비빔밥 퍼포먼스 ▲합창/ 연주 공연 ▲독도 상설 전시관 ▲북한 사진 상설 전시관 ▲소녀상 상설 전시관 ▲한국 그림 전시회 ▲붓글씨 전시회 ▲한국 생활/ 문화 상설 전시관


©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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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는 2022 코리안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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