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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약 먹은 뒤엔 '디카페인 커피'도 마시지 마세요… 이유 뭐길래?
커피 속 카페인이 약의 흡수를 방해해 '커피와 약'을 함께 먹으면 안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졌다. 따라서 커피를 마셨다면 카페인이 체내로 들어와 밖으로 배출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인 두 시간 뒤에 약을 복용하는 게 좋다. 그렇다면 일반 커피가 아닌 디카페인 커피는 마셔도 괜찮을까?디카페인 커피도 약을 먹은 직후이거나 약을 먹는 중에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
news12024-02-296
매일 ‘이 과일’ 챙겨 먹으면… 출렁이는 뱃살 쭉 빠진다
뱃살이 나오면 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건강에도 좋지 않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지방을 몸 곳곳에 나누어 보내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줄어 복부에 살이 찌기 유독 쉽다. 이러한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 3가지를 알아본다.◇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적이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식사를 통해 아보카..
news12024-02-275
아메리카노 vs 콜드 브루… 소화 기능 약하면 ‘이것’ 추천
카페에 가면 메뉴판에 ‘아메리카노’와 ‘콜드 브루’가 모두 적혀 있는 경우가 많다. 콜드 브루는 분쇄한 원두를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 우려낸 커피다. 아메리카노와 콜드 브루는 둘 다 커피 원두와 물을 제외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그 차이를 모를 때가 많다. 두 가지의 영양학적 차이를 알아봤다.◇아메리카노, 항산화 물질 풍부커피에는 항산화 물질이 있다고 알려..
news12024-02-263
FDA "스마트워치 이용한 혈당 측정 피하라" 경고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피를 뽑지 않고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는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링(반지)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22일(목) 보도했다.이는 제품 브랜드와 관계없이 피부를 뚫지 않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혈당을 잰다는 스마트워치와 스마트 링에 모두 적용된다고 FDA는 밝혔다.FDA는 그런 기기를 승인하지 않았다며 불법적인 판매..
news12024-02-252
남편과의 잠자리가 설레지 않을 때… ‘이 음식’ 도움
남편과의 잠자리가 예전과 같지 않아 고민인 여성이 많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내가 불감증이 아닐까’라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장기적으로 이어지면 부부관계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예전 같지 않은 잠자리, 원인은 뭐고, 어떤 음식으로 치료할 수 있을지 알아본다.◇질 건조증이 원인일 수도일반적으로 여성은 폐경 후 호르몬 변화 때문에 오히려 ..
news12024-02-1912
일어나자마자 커피 마시면 안 되는 이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미국 수면 전문가 데보라 리 박사는 "아침 눈 뜨자마자 커피를 마시는 건 득보다 실이 많다"고 말했다.아침에 잠에서 깨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가 30~45분 이내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주의력, 집중력을 강화하고 신진대사와 면역체계..
news12024-02-186
암 막는 식사법… ‘접시 하나’ 준비하세요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면 암, 비만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T.H 공중보건대 연구 결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전체 암 발병 위험의 25%를 예방할 수 있다. 미국 의료전문 사이트 ‘웹엠디(WebMD)’에 보도된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알아본다.◇건강한 식습관 효과건강한 식습관이 왜 암 예방에 도움이 될까? 건강한..
news12024-02-1315
젊을 때 술 많이 마시는 여성, 유방암 위험 높다
젊을 때 술을 많이 마신 사람일수록 유방암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페인 연구팀은 침습성 유방암으로 확진된 1278명의 스페인 여성 환자와 그들과 나이와 상황이 유사한 건강한 여성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과 유방암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음주 습관에 따라 저음주, 장년기 음주, 청년기 음주, 지속 음주 네 그룹으로 나눴다. 저..
news12024-02-139
생선 비린내 확실히 잡으려면?
명절에 빠지지 않는 음식 중 하나는 생선이다. 하지만 비린내가 심해 먹기 꺼려질 때가 있다. 생선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뭘까?생선 비린내는 의외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생선을 우유에 잠시 담갔다가 익히거나 조리할 때 식초 또는 레몬즙을 뿌리면 된다. 생선을 우유에 담가두면 비린내가 우유 속 단백질에 흡착돼 냄새가 줄어든다. 생선의 신선도가 ..
news12024-02-085
반려견 ‘자연식’ 수의사는 권장할까?
반려동물 사료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며 방부제나 저품질 재료가 들어간 사료를 먹이게 될까 우려하는 보호자가 많다. 이에 일부 보호자는 반려동물에게 직접 식단은 만들어 먹이기도 한다. 그중 하나가 식품 원재료를 최대한 살려서 급여하는 자연식이다. 자연식은 익히지 않은 ‘생식(生食)’과 불로 조리한 ‘화식(火食)’으로 나뉜다. 일부 보호자는 반려동물이 자연에서..
news12024-02-0814
배추김치 하루 3인분씩 섭취, 비만 위험 낮춘다
매일 배추김치를 3인분씩 섭취하면 비만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정혜인·국림암센터 윤예랑 연구팀은 지난 2004년부터 2013년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40~69세 참가자 11만5726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김치를 하루에 먹는 횟수 △섭취하는 김치 종류 △식사량 △체질량지수 △만성질환 병력 △신체활동 ..
news12024-02-063
아침 공복 우유, 건강엔 독?
아침밥은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원을 공급해주는 만큼 중요하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매번 아침 식사를 챙겨 먹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간단하게 아침밥 대신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위에 자극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에 든 칼슘과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무..
news12024-02-058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
▲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news12024-02-026
추위 잘 타는 나… 체질 아니라 ‘병’ 의심 신호?
같은 날씨에도 유독 다른 사람보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이 있다. 단순 체질 차이라고 여길 수 있지만, 몸이 보내는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갑상선기능저하증남보다 추위를 심하게 타면 갑상선기능저하증 때문일 수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신진대사를 담당하는 갑상선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해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갑상선호르몬이 줄어들면 신진대..
news12024-01-268
아침 첫발 때 아프면 족저근막염, 치료는 스트레칭부터
▲ 족저근막과 족저근막염신체의 단 2%. 발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2%가 나머지 98%를 지탱한다. 우리가 서고, 걷고, 뛰는 등 일상을 지탱하는 것도 두 발 덕분이다. 그런데 발은 몸에서 제일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푸대접을 받곤 한다. 매일 보고 씻는 손과 달리 발은 낮에는 거의 못 보다가 샤워할 때나 자기 전에 잠깐 마주한다. 잘 보질 않아서 상처가 ..
news12024-01-2313
브로콜리 '이렇게' 씻으면… 나방 유충 꿀꺽할 수도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아 소위 '슈퍼푸드'로 불리는 브로콜리는 빽빽한 꽃봉오리가 특징이다. 그러나 이 꽃봉오리 안에 벌레와 이물질이 있을 수 있어 올바르게 세척하는 게 중요하다. 실제 지난 2013년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1년간 한 사람이 소비하는 냉동 브로콜리에는 평균 1660마리의 벌레가 들어있다.브로콜리에서 가장 흔히 ..
news12024-01-2111
‘심각 비만’ 반려동물 증가… 체중 줄이는 팁4 [멍멍냥냥]
사람처럼 반려동물도 살이 찌면 내분비질환, 관절염, 암 등 다양한 합병증이 생긴다. 이에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유럽반려동물수의사연합(FECAVA), 영국소동물수의사회(BSAVA) 등 수의사단체에선 비만을 하나의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함에도 최근 심각하게 살찐 반려동물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이상적 체중의 40% 이상 살..
news12024-01-217
짜장면, 짬뽕 먹고 나서 ‘이것’ 꼭 마셔야 하는 이유
중식당에 가면 따뜻한 보이차나, 자스민차를 주는 경우가 있다. 왜 하필 보이차와 자스민 차일까. 그저 중국을 대표하는 차(茶)이기 때문일까? 아니다. 건강학적인 배경이 있다. 중식에는 기름을 사용해 튀기고 볶는 음식이 대부분이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20g 정도의 지질을 함유한다. 하루 평균 성인의 지방 섭취량은 2400kcal 기준 40~80g이라고 보면..
news12024-01-2111
단팥빵·카스텔라·앙버터·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
news12024-01-1118
식후땡, 아침 담배… 이때 피우면 몸에 더 최악?
밥 먹고 나서, 잠에서 깨자마자, 술을 마신 후 등 특정 시간대에 유독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운다. 이때 몸에서 담배에 대한 욕망이 커지는 체내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참지 못하고 담배를 피우면, 원래 안 좋은 흡연이 더욱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아침 담배흡연자들이 일어나자마자 담배를 찾는 이유는 떨어진 혈중 니코틴 농도를 보충하..
news12024-01-1014
"결혼 후 사랑, 아내가 남편보다 더 빨리 식는다"
결혼 후 여성이 남성보다 배우자에 대한 사랑이 더 빨리 식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9일(화) 보도했다.사우라브 바르그바 미국 카네기멜런대 경제학 교수가 미국 심리과학협회(APS) 학술지를 통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약혼 또는 결혼한 지 3년 이상 된 여성이 상대에게 사랑을 느끼는 빈도는 약혼·결혼 기간이 2년 미만인 여성보..
news12024-01-1015
깻잎 뒷면 손바닥으로 쳐주면 향 더 진해진다고?
“깻잎 향은 때릴수록 진해진다” #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깻잎을 먹던 도중 “깻잎 향을 더 느끼려면 깻잎 뒷면을 손바닥으로 쳐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똑같이 따라 했는데, 깻잎 향이 더욱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깻잎을 손으로 치는 행위가 향을 풍부하게 만드는 것일까요?본지 독자가 기자에게 취재 문의를 ..
news12024-01-0910
대장암, 남자가 여자보다 잘 걸린 이유
▲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좌), 송진희 연구교수(우). 사진 분당서울대병원인체에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과 낙산균이 대장암·대장선종 등 대장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의 절반 수준인 이유도 여성의 장내 유익균이 더 많기 때문이란 분석이다.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사실을 ..
news12024-01-0912
아침에 알람 끄고 다시 자기 반복… 몸에 해로운 이유는?
아침에는 유독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쉽지 않다. 피곤함에 바로 잠에서 깨지 못하거나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 알람을 여러 개 맞춰두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 번의 알람 끝에 일어나면 한 번에 일어날 때보다 피곤해진다. 이유가 뭘까?여러 번 알람을 끄고 잠드는 것을 반복하면 ‘수면 관성’이 키워진다. 수면 관성은 졸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
news12024-01-089
애틀랜타 도심의 지뢰밭 ‘싱크홀’ 발생 new  - news1[2024-03-01]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보험금 거짓말 들통 new  - news1[2024-03-01]
애틀랜타한인회 새 건물관리위원회 출범 new  - news1[2024-03-01]
CVS·월그린스 ‘먹는 낙태약’ 이달부터 판매 개시 new  - news1[2024-03-01]
캠프 조지아 주지사, 사무실서 Lunar New Year 선포식 개최 new  - news1[2024-03-01]
세계아시안사법경찰자문위원회 회장단, VETLANTA 10주년 기념 행사 ... new  - news1[2024-03-01]
체로키 카운티 세리프국 구인 new  - WALEC[2024-03-01]
약 먹은 뒤엔 '디카페인 커피'도 마시지 마세요… 이유 뭐길래?  - news1[2024-02-29]
2024년 풀톤-한국 무역 리셉션 개최  - news1[2024-02-29]
아파트 렌트비 수수료 없이 카드로 내는방법!  - James Choi[2024-02-28]
조지아주, ‘현대의 날’ 선포…“4분기부터 전기차 생산 개시”  - news1[2024-02-27]
매일 ‘이 과일’ 챙겨 먹으면… 출렁이는 뱃살 쭉 빠진다  - news1[2024-02-27]
2024년 청소년 커뮤니티 봉사참여 / 회원모집 !   - 조선생[2024-02-27]
2024년 SAT 여름방학 특강!   - news1[2024-02-27]
조지아 대학교 영어 프로그램 안내  - UGA 집중영어프로그램[2024-02-27]
유통량 가장 많은 100달러 지폐, 쓰기는 가장 어려워  - news1[2024-02-26]
FAFSA 대란에 ‘디시전 데이’ 연기 속출  - news1[2024-02-26]
아메리카노 vs 콜드 브루… 소화 기능 약하면 ‘이것’ 추천  - news1[2024-02-26]
NEWBERRY, SC 근무인력 모십니다  - kaisim[2024-02-26]
2024.02.27.에 애틀랜타 세미나를 도와주실 파트타이머를 모집합니다...  - 제이씨앤컴퍼니[2024-02-26]
교통사고가 나셨습니까? 이젠 소송전문 변호사에게 연락하세요.  - mary[2024-02-25]
FDA "스마트워치 이용한 혈당 측정 피하라" 경고  - news1[2024-02-25]
"폭력적 이웃 환경 노출, 어린이 두뇌 발달에도 부정적 영향"  - news1[2024-02-25]
美 상업용 부동산 위기 고조…올해 들어 압류건수 증가세  - news1[2024-02-25]
WALEC, 리브스 고문변호사 영입  - news1[2024-02-25]
세계아시안사법경찰자문위원회, 로렌스빌 경찰서장 방문   - news1[2024-02-23]
한라그룹 미국법인 HL Uriman 신입/경력직 채용공고  - KT Song[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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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입시때 SAT·ACT 등 표준화된 성적 제출 다시 의무화  - news1[2024-02-22]
[HDGC GROUP] 2024 현대건설 인력채용  - Hdgcgrp[2024-02-22]
2024.02.27.에 애틀랜타 세미나를 도와주실 파트타이머를 모집합니다...  - 제이씨앤컴퍼니[2024-02-21]
쿠쿠정수기-배경화 2월프로모션 곧 끝나가요!! 오늘부터 H마트 상품권 1...  - 배경화[2024-02-21]
호두과자 택배 받아보셔요  - cocohodorhs[2024-02-21]
2024년 2월, 꼭 알아둬야 할 절세, 투자전략, 자산관리 세미나에 참...  - 제이씨앤컴퍼니[2024-02-21]
잘생긴 부모 둔 자녀 돈 더 번다  - news1[2024-02-19]
새롭게 바뀐 취업비자(H-1B) 신청  - news1[2024-02-19]
남편과의 잠자리가 설레지 않을 때… ‘이 음식’ 도움  - news1[2024-02-19]
세계 아시안사법경찰자문위원회 귀넷카운티 셰리프국 국장 선거 조셉 마크 후...  - news1[2024-02-19]
통역/ 관리자 모십니다(테네시)  - 이은영[2024-02-19]
애틀랜타 고교서 괴한 총격에 학생 4명 다쳐  - news1[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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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 거부 2배 늘었다  - news1[2024-02-18]
JC&Company Group, 2024 상반기 절세, 투자, 자산관리 ...  - 제이씨앤컴퍼니[2024-02-17]
2024.02.27.에 애틀랜타 세미나를 도와주실 파트타이머를 모집합니다...  - 제이씨앤컴퍼니[2024-02-16]
108번 쪽 룸메이트 구합니다  - Han LEE[2024-02-15]
2024년 2월, 꼭 알아둬야 할 절세, 투자전략 세미나에 참여하세요!  - 제이씨앤컴퍼니[2024-02-13]
NEWBERRY, SC 근무인력 모십니다.  - kaisim[2024-02-13]
현대차그룹, 조지아서 10월부터 전기차 생산  - news1[2024-02-13]
암 막는 식사법… ‘접시 하나’ 준비하세요  - news1[2024-02-13]
현대차, 조지아 전기차 공장인력 교육훈련센터 착공  - news1[2024-02-13]
이홍기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취임식  - news1[2024-02-13]
젊을 때 술 많이 마시는 여성, 유방암 위험 높다  - news1[2024-02-13]
맛있고 건강에 좋은 멕시코 고산에서 자란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Theresa[2024-02-11]
“15만불 보험금 수령 사실, 왜 감췄나?”...애틀랜타한인회 재정투명성...  - news1[2024-02-10]
온라인 단기렌트 사기 한인 피해 속출  - news1[2024-02-10]
[HDGC GROUP] 2024 현대건설 인력채용  - Hdgcgrp[2024-02-09]
108번 슈가로프 쪽 룸메이트 구합니다  - Han LEE[2024-02-09]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 아진 조지아 관리직 모집 건(조지아, 서배너)  - AJIN[2024-02-09]
생선 비린내 확실히 잡으려면?  - news1[2024-02-08]
반려견 ‘자연식’ 수의사는 권장할까?  - news1[2024-02-08]
일본의 장인정신 솔직히 속는느낌도 있어요  - news1[2024-02-08]
홍삼 분말 6년근 홍삼 파우더   - Jun kim[2024-02-08]
세금 보고 국세청 사칭 주의보…이메일·문자·SNS 통해 접근  - news1[2024-02-07]
세계 아시안 사법경찰 자문위원회, 둘루스 경찰서 방문  - news1[2024-02-07]